👓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7월 후기입니다.
예전에 교환학생때 뉴욕 왔을때도 딱 이 코스로 columbia – diner 조합이었는데 history repeats itself..이번에도 columbia 대학교 둘러보고 백*원씨가 추천했다는 이곳에 와보았습니다.
obama가 나왔다는 columbia대. 사실 obama는 피부색만 흑인이지 받은 교육은 완전 백인 엘리트코스입니다. 도람뿌 싫은 미국인들은 michelle이 후보로 나왔으면 했다지만 michelle은 자기 dna에는 정치인은 없다고 일찌감치 선언했고, 결국 kamela가 Kamala 가 나왔네요.
다른 ivy league다니는 미국애들은 nyc를 campus로 즐길 수 있는 columbia 애들을 엄청 부러워한다 하네요. 동문 파워를 보여주는 일례가 이라크전때 실종된 세 명의 columbia 대 애들을 구출하기 위해 특공대 비용을 alumni에게 모금했는데 단 하루만에 모금되어 다 구출해왔답니다. 정치적으로 워낙 liberal 한 대학이다 보니 정통 republican 집안들은 자녀들을 여기 안보낸다고 합니다. 4년간 물든다고..
몇 년 전부터 뮤지컬로 뜨고 있는 alexander hamilton. 미국 전역에서 이 개국공신 이야기를 보러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그렇게 뉴욕에 단체 관광 온다는데 좋은 좌석 암표가 천 몇백불이네요!..youtube에 full musical이 올라와있어서 몇 number를 들었는데 hiphop에다 흑인 lafayett 장군이라뉘! 매우 힙한 곡들..but 언어 장벽으로 좀 공부를 하고 보러가얄듯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Hej85If2Rg
tom's 는 시끄럽고 정신 없는 분위기지만 diner에서 기대되는 딱 그 맛 - salty, greasy, sweet ㅎㅎ 합니다. 완전 thick한 russian accent server분도 매우 빠릿하고, 친절하셨고요. 음식도 금방 나왔습니다. 배가 많이 고파서 lumberjack 시켜서 하나도 안 남기고 잘 먹었고 소시지가 맛있었어요. 공짜로 주신 빵도 다 먹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