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gallaghers steakhouse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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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llaghers steakhouse

7월 후기입니다.

방문 이틀전 급하게 예약하느라 애매한 시간 밖엔 없어서 gallaghers steakhouse에 3:30 예약했어요.

들어가는 입구에 고기 전시되어 있고 진심 한국인 줄 알았네요 ㅎㅎ

NY 레스토랑이 테이블 간격이 좁은 건 아는데 심히 좁아서 조금 불편했어요.

옆자리 말소리 다 들리는 TMI.

server에게 물어보니 45불 코스에 디폴트로 있는 안심은 6 oz & 가장자리고 15불 upcharge하면 10oz & 가운데 부위라고 해서

upgrade해서 먹었는데 배가 고파선지 맛있었어요. 가성비짱! 10oz 고기가 정말 medium well done인데도 가운데가 거의 생살느낌?

피맛 안나고 맛있었하지만 양이 매우 많아 남겼습니다. 전 오히려 lamb이 넘 맛있어요. 세 개 밖에 안나와서 양이 적어 그랬을수도..

뉴욕 치즈케익도 맛있었고 웨이터들이 매우 친절했습니다ㅎ

가져온 계산서의 suggestion을 보니 tip이 이제 18%, 20%, 22%.. 햇반 라면 바리바리 챙겨오기 잘했다 칭찬하며 호텔로 향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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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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