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오늘자 비오는 타임스퀘어 (8월8일)..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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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계획 중에 비오는 날은 뮤지엄이나 실내로 돌리시는 경우가 많은데,

좋은 생각이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비오는 날 더 이상하실 게 없으시다면

저는 타임스퀘어랑 주변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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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조명들로 인해서 시시각각 젖은 아스팔트색도 변하고 분위기가 날씨 좋을 때랑 많이 다릅니다.

밤이 되면 사이버펑크 느낌도 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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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주변에 있는 radio city 건물에 가시면 또 다른 뉴욕느낌을 볼 수 있어요.

radio city 주변엔 사각 큰 건물들이 있는데, 사진찍으면 80년대 뉴욕 느낌도 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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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면 아무래도 찝찝하고 우산도 들어야 하고 여러가지 번거롭지만,

그래도 언제 또 경험할 지 모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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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 우비도 좋은 선택인 거 같습니다. 이층버스 타실 때 비오면 나눠주는 우비가 있는데,

비올 때 아니더라도 버스 안에 구비되어 있으니, 하나 챙기셔서 비올 때 쓰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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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퀘어에는 경찰들이 많이 있지만,

위쪽지역 좀 외진 곳에서는 , 코캐인 있다고 판매하려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물론 위해나 그런 느낌은 전혀 아니고, 속삭이듯 말하고 다녀요.

그냥 노땡큐하고 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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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몽환적인 분위기 타임스퀘어에서

인생샷 남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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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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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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