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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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8월 초에 다녀왔습니다
빅8로 했는데 결론은 몇 가지는 빼도 됐을 것 같다는^^; 저는 30대라 체력이 시시때때로 고갈되기 때문입니다...
본론 들어갈게요.
1. 뉴욕 전망대
뉴욕 하면 전망대 많이들 알아보시는데 개인적으로는 써밋이 최고였습니다 (일단 시야가 넓고, 다양한 스팟이
있습니다 : 거울, 풍선 등)
탑옵락은 뭔가 .. 전통은 있는거 같은데 역사 보여주는
거 지루했어요 ㅜ 올라가서 보여지는 시야도 써밋과 크게 다르지 않아서.. 야경은 써밋보다 탑옵락이란 이야기가 있어서 갔는데 비가 와서 그런지 그저 그랬습니다
전체적으로 낡았고 유리도 깨끗하지 않아서 사진 찍기 좀 그랬습니다.
오히려 지하에 벤앤제리스나 음식점 있는 게 좋았어요
참. 셈트럴팍이 써밋보다는 잘 보였습니다(사견임).
2. 박물관은 무조건 메트로폴리탄
일단 규모가 압도적이고, 좋아하는 문화만 골라 보셔도 구경거리가 정말 많습니다(이집트 보는데 반나절 걸림)
기념품도 다양하고 예뻤어요!
그림, 조각품, 유물 보면서 이 많은 걸 언제 다 모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문화나 세기가 달라질 때마다 대형 홀이나 존을 만들어서 공간을 꾸며두던데(물론 유물, 작품을 활용하여) 너무 멋있었어요 👍🏻
구겐하임은 뭐랄까 작품들이 대부분 현대미술이라 난해한 느낌도 있고
건물 구조가 나선형인게 매력이라면 매력인데,
올라가는 것도 힘든데
내려올 때 체력이 소진된 상태에서 빙빙 돌며 내려오니꺼 진심 어지러웠습니다(..) 화장실도 남여공용.. 기념품 샵은 또 큼 ; 갠적으로 비추입니다. 사진도 작품촬영은 제한적이고 .. 매폴탄은 플래시 안 터지면 다 되고요
모마는 괜찮았습니다 특히 기념품 샵에 살만한 게 많다 느꼈어요 같은 현대미술인데 구겐하임과 차이가..(사견입니다)
결론 :
1. 전망대는 써밋(낮이 조금 더 예쁜 듯)
2. 박물관은 하나만 간다면 메폴탄,
두 곳 간다면 모마 추가,
세 곳 간다면!!! + 자연사 무료 시간에 관람 추천. 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