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Jacksonlee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4-08-08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맨해튼 근교에 살았지만 맨해튼 구경을 하는것은 진짜 머리털나고 10년만이다. 자유의 여신상 앞에서 사진을 찍었는데 경치가 장난 아니고 예술이다.세계 경제의 중심인 맨해튼은 봐도 경치가 예술이지만 경치가 끝내준다.
뉴욕은 물가가 장난아니고 살인적이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수준에서 맞춰 살아갈 수 있는것 같다. 아재의 일상이라서 참 그런가 여유롭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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