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오늘 방문한 하이라인부터 첼시마켓까지!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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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 station에서 걸어서 5-10분 거리에

하이라인 파크가 있어서 갔어요.

비가와서 멀리 시야가 흐렸지만

부슬비라서 걷기에 나쁘지 않았는데

맨하탄의 강바람은 서울 여의도 만큼이나 쎄서

체감상은 20도 초반으로 더 추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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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자마자 강렬한 나무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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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인에서 내려다본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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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내려가면 베슬과 오른쪽에 엣지 건물이 보이는데

최상층은 역시 구름에 가려서 잘 안보여요.

하이라인파크에서 연결되어 바로 갈 수 있답니다.

베슬은 홈페이지에 올해말에 재오픈한다고 해서

들어갈 수 없고, 보시다시피 크레인으로 공사중인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엣지건물 1-3층(?)이 허드슨 야드 쇼핑몰이에요.

1층에 명품샵이 있었고

2층,3층에 블루보틀커피,자라, h&m

룰루레몬, 리바이스, 쉑쉑버거, 매그놀리아 베이커리,

판도라 등이 있었어요.

엣지 전망대는 날씨탓으로 패스했기에

쇼핑몰 휘리릭 보고 화장실 이용하고 나왔어요.

2층인가에 엣지 전망대

입구가 있어요. 쉑쉑버거 바로 옆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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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인 파크에는

이렇게 옛 기차가 다니던 선로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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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쪽으로 쭉 거닐어봅니다.

뒤돌아서 보면 다시

베슬과 엣지 빌딩이 보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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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 조경도 잘되어 있고 작품들도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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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쪽으로 5-10분 더 걷다가 끝없이 이어지길래

되돌아서 첼시마켓으로 향했어요.

맑은 날이었으면 건너편 강뷰도 넘 이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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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마켓 가는길에 만는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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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서자마자 서점이 있었어요.

서잠 좋아해서 쓱 보고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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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로를 따라 상점들이 즐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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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스터는 따로 먹을 예정이라

어느 블로그에서 극찬한 타코집에서 간단히 해결했어요.

Los Tacos No. 1 입니다.

줄을 서서 10분정도 기다린듯하고

기다리면서 메뉴를 고를 수 있게 Qr이 있었어요.

계산하는곳에서 먼저 주문하고 계산후 티켓을 받고

조리하는곳에 티켓을 주면 즉석에서 조리해줘서

줄이 길더라도 금방 먹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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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ADOBADA를 골랐고 음료는 패스했어요.

그리고 조리대 앞에 서있으니 티켓을 달라고 손짓을

해서 건넸습니다

여기서 Corn 혹은 Flour Tortilla 선택하고

재료 뭐할지 묻는데 everything으로 다해서 받았어요.

고수 빼실분은 여기서 빼심되세요.

1-2분후 바로 음식나왔어요

계산대 옆쪽에 소스류 소스 따로 준비되어 있었고

조금씩 챙겨와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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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크기가 손바닥만해서 양은 적었고요.

먹어보시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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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마켓 바로 옆에 스타벅스 리저브 매장이 있어요.

규모가 꽤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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텁블러류는 30불대

에스프레소 잔은 약 10불

350미리대 컵은 15불-19불대 정도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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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뉴욕 글자가 들어간 머그를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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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 5분정도 거리에 리틀 아일랜드 공원이 있어서

가봤어요.

조경도 예쁘게 잘 해놨어요.

규모가 큰 편은 아니지만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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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씨속에서도 꿋꿋이 다닌

오늘 여행후기 마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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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은 더 따뜻하게 입고 나와야겠어요.

좀 떨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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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4-08-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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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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