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저도 뉴욕가기 전에는 도대체 뉴욕 지하철은 어떨지? 너무너무 궁금하더라구요.
지저분하다, 더럽다, 냄새난다, 벌레도 있고, 쥐도 있고..
기타 등등!
한국지하철은 1974년도에 개통되었고
뉴욕지하철은 1904년도에 개통되었으니
아무래도 대한민국보다 오래되어서 노후화가 더 마니
되었더라구요.
확실히 한국지하철보다 마니 저저분하고 지하철역에 들어서면 지린내도 나고...
근데 24시간 운영되니 그건 또 좋은것 같더라구요.
그렇다고 아예 못타고 다닐 정도는 아닙니다.
전 워낙 없이 자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그냥 좀 지저분하긴 하네! 라는 생각이 들었고
지하철 안은 시원하고 좋더라구요.
사람사는 동네는 뭐 다 똑같으니
이것도 뉴욕의 일부분이다라고 생각하고
신나게 타고 돌아다녔어요.
너무 처음부터 거부감 가질 필요는 없을것 같아요.
첫번째 동영상은 지하철에서 내려서 걸어가면서 찍은거구요.
지하철 안에서도 찍은 영상이 있는데 외국인들 얼굴이 나와서 업로드하기가 좀 그렇네요.
참고하시라고 동영상이랑 사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