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코니아일랜드는 일행이 지저분..ㅜㅜ 하다고 해서 더 깨끗한 바다를 찾아서 로커웨이로 갔어요. 놀이공원에서 놀고 해수욕하는 것도 해보고 싶었지만, 코니아일랜드는 월미도 같다고 해서 깔끔하게 접었습니다. 또 구글 리뷰에도 해변에 유리조각들이 있다는 후기가 한 개가 아니었어요..
롱시티에서 지하첥 버스타고 1시간 30분 좀 넘게 걸렸어요. 주말이라 그런가 자리가 많지는 않았습니당..ㅎ
<본론>
● 파라솔 대여는 없는 것 같았어요. 저는 돗자리에 양산 가져갔어요.
● 제가 간 날은 바람이 꽤 불어서 파도가 쎘어요. 숏보드 엎드려서 타는 아이들도 있었습니다 거의 수영장 파도풀 같았어요
● 미국 해변들은 원래 바닥이 안 보이나요..,? 파도가 세서 그런지 연한 흙탕물이었어요
● 96st과 그 주변은 사람이 엄청 바글바글 했어요. 구글리뷰에 81~84st 쪽, 공항 쪽은 한적하다고 하던데 눈으로 보이는 곳들은 모두 사람이 많았어요..ㅎ
● 발 씻는 곳은 메인 비치에서 5분정도 가서도 하나 있었어요. 음수대도 한두 개씩 있어요
● 샤워시설은 이렇게 생긴 게 주차장이랑 해변 사이에 3개 있었어요. 남자분들은 상의 탈의하고 비누 가져와서 머리도 감더라고요.
● 이 샤워기에서 모래 대충 씻고, 화장실에서 갈아입었어요. 모래가 계속 나옵니다..ㅎ 아 화장실은 냄새나고 지저분해요
● 선크림은 꼭 빈틈없이 꼼꼼히 바르세요 특히 상체는 뒷목과 어깨와 수영복 옆 1mm까지도요.. 맑은 날 태닝하기는 최고에요😇
● 비키니가 대부분이지만, 아이들은 래시가드 입기도 하더라고요
● 화장실 옆쪽에 샌드위치랑 음료 등등 파는 가게가 있어서 간단히 먹기 좋아요! 해변쪽에 벤치도 있어서 바다보며 먹기도 좋아요. 저는 도보 10분거리 Kimo's 라는 지중해식당을 갔는데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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