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조금 늦은 미식축구 후기입니다.
뉴욕하면 유명한 스포츠경기가 많습니다.
그 중 미식축구를 보러 다녀왔습니다.
작년 뉴욕 자이언츠팀은 성적이 좋지 못해, 비교적 티켓이 저렴하여 예약해서 다녀왔으나, 평균적으로는 비싼 편에 속하는 유명한 팀입니다.
미식축구를 잘 모르신다면, 미식축구 룰은 꼭 알고 가셔야 더욱 재밌게 볼 수 있고, 잘 모르신다면 보셔도 재미는 못 느끼실 수 있는 스포츠입니다. 홈 경기가 1년에 몇 번 없기에, 보러가실 수만 있다면 추천합니다!
일정은 하루 거의 다 써야하기에 여유가 있으셔야해요.
13시 경기 시작인데, 약 11시쯤 출발해서 metlife stadium으로 갔어요.
대중교통 뉴저지 기차타고 떠났습니다. 먼 길 가야해요!
보통 입장할때, 들고 가는게 제한이 되어, 가볍게 휴대폰이랑 지갑만 챙겨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조금 일찍 도착하여 선수들 몸 푸는 모습,
가까운 곳에 내려가서 구경했어요.
티켓은 약 9만원 후반? 10만원 초반에 구입해서 맨 끝이라, 이때만 유일하게 아래가서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시작 전 으쌰으쌰!
경기 시작 15분전 사람들이 엄청 많아요
일찍 오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제 자리.! 거의 끝이죠!
여기도 이미 만석이라 자리를 꼭 지키셔야합니다.
경기 시작전, 성조기 펼치고 국가 틀고 멋진 경기 시작입니다.
멀리서 봐도 생각보다 잘 보여요!
잠시 다른 쪽으로 가서도 구경했는데, 원래자리로 돌아갔습니다.
결과는 자이언츠 승리였고
뉴욕 상징의 노래 Empire state of mind 뉴욕~ 노래를 틀어줘서 정말 뉴욕에 대한 사랑을 느끼고 퇴장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뉴욕으로 돌아가는 사람들이 엄청 많아서
기차를 기다리는데 꽤 기다려야했고
미식축구는 겨울쯤에 진행하기에 생각보다 춥습니다.
따뜻하게 입고 가시는 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