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나이아가라1박2일후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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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카 공항에서 렌트카픽업10시였으나 11시출발.

가는길에 램프진입 잘못하여 30분 이상 도착시간보다 지연됨

통행료 미국달러 5달러( 10달러내고 5달러 거슬러받았어요)

입국심사 대기없이 앞에 차3대정도? 기다리고 (레인보우브릿지)

질문1. 휴가중이니?

2. 한국에 언제돌아가?

3.여기며칠있어?

끝이었어요.

호텔로 가는길에 크루즈랑 집라인타는곳 지나치는데 사람도 줄도 엄청 많아보여 예약안하고 간 터라 체크인하고 급히 갔는데ㅡ키오스크랑 티켓부스앞이라 사람이 줄서있던거고, 키오스크도 부스도 다열려있고 발권줄은 금방 줄었어요. 그래도15분줄섰는데 ㅡ티켓발권하고나니 엘베타고바로내려가라하고, 탑승한다바로가라 계속안내받고 바로탑승했어요ㅋㅋ

유투브에서본것처럼 사람이 꽉 차지 않아요. 자리싸움?은 선두쪽만. 선두에서 약간 사이드쪽은 뭐 저희 그냥 서있었어요.(평일 오후4시탑승기준입니다)

크루즈는 진짜 재밌었고, 방수팩 챙겨가세요ㅎ남는게사진이잖아요 ㅎ

크루즈내리고 나오면서 애들 핫도그 감튀 아이스크림 간식 먹이고 기념품샵잠시 들리고 나와서 짚라인줄서러 갔는데 저희애들 무서워 안탄다고포기.짚라인줄빨리줄어들어요. 줄있어도 그냥 기다릴만하다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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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말리며 호스슈폭포쪽 웰컴롹센터쪽으로 걸어가요.

저니비하인드폴스하러요.

가는길에 쌍무지개봤어요ㅡ40인생에 젤크고 진한 무지개였어요

저니비하인드폴스는 저와 아이들은 그닥이에요ㅋ아이들이라 확실히 액티브한걸 (크루즈)좋아하고 저니비하인드폴스는 사진 백만장찍기좋은 코스라생각했어요. 근데 사진으로 다 안담겨요.ㅋ 둘째가 걷기싫어하는데 이미 많이 걷겨서 저니비하인드폴스 가서도 계속 안쪽으로 걸어들어가고 걷고하니 계속 짜증ㅋ(여기도 예약없이 가도 되는곳이라 말씀드리고싶어요.평일기준이요)

롹센터 앞에서 호스슈폭포 배경으로 사진 실컷 더 찍고 7시가 훌쩍넘어 호텔복귀 후 쉬며 재정비 하고 저녁먹고 놀겸 클리프턴힐로 갑니다.

완전대낮갔고 사람 너무많아 7시넘은줄 시계안보면 몰랐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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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카피제리아(Antica Pizzeria & Ristorante)

미여디까페 후기보고 찾아갔어요. 구글에 9시까지영업이라되있는데 더늦게까지 손님받늗거봤어요. 저희가 7시40분에 식당앞에 도착했고, 웨이팅이 좀 있었는데 앞에 있는 직원에게 인원수만 얘기해주면돼요. 예약 걸어놓는거 안됐고, 줄서서 기다리고 있으라했어요.8시쯤 들어갔고, 가게 상당히크고 직원들빨리움직이고, 음식도빨리나왔어요.

저랑 애들 먹고싶은 피자가 달라서 뉴욕피자하나랑 까페추천글올라온 부리타프로슈토 뭐뭐 그런 피자시켰는데 초등2,5학년(많이먹는애들)과 제가 다못먹었어요.피자는 진짜 맛있었어요. 배부르게먹고 남은건포장. 아이스티먹고싶다해서 두잔시켰는데 4불이었는데.이건비추.밍밍하고싱거운맛이었어요

현금계산했고, 거스름돈가져다줄까?해서 받고 팁도 현금으로 서버에게 바로주었어요. 체크플리즈했는데 팁 포함안된 영수증만 갖다주었어요.

여기 피자는 진짜 맛있어

사람많고 정신없는 식당인데도 친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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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이 클리프턴힐 안에있고, 밥먹고나와서 스카이휠타고 나이아가라불꽃놀이 볼 생각이었으나

다 저같은 생각이신분들이...ㅜ스카이휠타고 불꽃놀이보는건 타이밍진짜 잡기 힘들어보여요.

줄이 정말....표사고 줄서면서 물으니 직원이 45분걸리겠다했는데 진짜40분기다리다 관람차탔고, 줄서있는데 불꽃놀이 터지는소리만듣고., 관람차타고 나이아가라불켜진것보고 내려왔어요.

스카이휠 매표때도 현금계산했어요. 캐나다 언제오냐싶어 현금갖고간거 부지런히썼고, 스카이휠옆에있는 팀홀튼은 그시간에도 사람이 많고.시간이 11시다되어서 걸어서 호텔들어왔어요.

담날 카지노호텔안에 있는 팀홀튼가서 애들 도넛사주고, 커피사먹고, 현금, 잔돈다털고 트레블월렛충전된 캐나다달러 잔액50달러로 지인선물용 커피 작은박스12불짜리 여러개사고 95센트남기고 캐나다 안녕~~했습니다.

팀홀튼은 결제시 팁선택하는거 없었어요.

팀빗20개짜리 사는데 도넛 진열대 유리사이로 쪼그리고앉아 직원이랑 눈맞추며 손가락으로 이거 2개 이거1개 이렇게 하는데 세상불편답답ㅋ던킨가서 내가 집으며 담는 그세상이 그리워지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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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체크인하고 걸어다니는데 나이아가라 공원사이드쪽 큰길은 사람도많고 낮에도 밤에도 안전했고, 근데 건너편? 안쪽길?호텔많은쪽은 홈리스들, 대마냄새ㅜ마약에쩔어있는듯한 사람들..진짜 곳곳에 보여서 애들이랑 다니는데 애들은 무섭다고 계속 의식하고쳐다봐...저는 보지말고 지나가자 ..정신똑바로차려야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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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와서도 종종 보이고, 대마냄새도 맡고다녔고, 길가 야외테이블에서 애들간식먹이는데 무리지어나타나서 자리비키라는듯 접근해서 부랴부랴 애들챙겨 피한적도있었지만. 애들이 신기해하고 이상해했지 무서워하진않았는데..캐나다에서는 애들보고 소리지르고 욕해대는 부랑자도 만나고, 그늘밑 벤치에 앉아 담배 태우면서 우리가 안쳐다봐도 그들이 우리를 빤히보고 또 쳐다보고 하는 시선들..애들이 진짜무서워했어요. 밤11시 숙소돌아가는데 큰애가 호텔주변 그들이 생각나서 너무 겁먹어했는데ㅡ클리프턴힐에은 생각보다 사람들이 늦은시간까지 정말많고 그시간에 놀다가 호텔쪽 걸어가시는분들이 계속 있어서 모르는분들이지만.. 일행처럼 쓱 같이 걷고 밝은데로 좀 돌아가고 그랬네요.

오전 나이아가라폭포는 오후보다 사람적고 조용했고, 전날비와서그런지 폭포수량이 콸콸 거품을 일으키는데 전날이랑 또 다른 느낌이네요.크루즈줄도 완전 없음ㅋㅋ호텔체크아웃전에 오전에가서 크루즈타는것도 추천이요.

레인보우브릿지로 미국으로 다시입국하는데

줄오래섰어요.차에서 시동몇번껐어요. 마약탐지견들 여러마리 돌아다니며 차 주변에 계속 냄새맏고다녀요. 그때 생각이 마약문제가 캐나다가 더 심각한가?싶었어요.

질문은 딱 하나. 1. 한국으로 언제돌아가? 줄이기니 질문이 간소화되었고~ 미국들어갈땐 현금통행료없네요?

호텔에서 간단한 조식먹고 팀홀튼가서 브런치처럼 먹고, 렌트카반납시간땜에 워털루아울렛가서 쇼핑하고 집에돌아와 이른저녁먹었어요. 식당후기가 부실하지만. 두서없이 긴글 후기남기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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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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