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8월 첫날 탑 오브 더 락 후기 입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

7시 10분 예약됬습니다..!

일행은 7시 5분.. 5분 단위로 예약 받더라구요!

혹시나 해서 일찍 같는데 일찍가도 소용 없습니다..!

딱 맞춰가시거나 조금 늦게 도착해도 됩니다!

늦게 도착하면 바로 들어가요!

​

7시 15분쯤 입장합니다.

들어가니 이 로고가 있고 짐검사하고 뉴욕 관광지마다 있는 크로마키 사진 찍고 표 검사하면

이런 구조물이 있습니다

지나가면

무슨 영화관이 있는데 탑 오브 더 락 히스토리 영상 보여줍니당. 여기서 왜 5분마다 예약타임 있는지 이해했어요! 영상이 5분이에요!

​

​

유리 벽 있는 층에서 계단으로 올라오면 탁 트인 야경 보실 수 있어요!

7시 반

8시 (알록달록 엠파이어는 별로인 것 같아요..)

8시 50분입니다!

이쯤되어야 어둑어둑해져요!

이 사진은 9시 정각입니다!

​

​

+

오른쪽엔 엣지 전망대

왼쪽엔 써밋도 보입니다!

써밋은 확대해보면 누가있는지 구분가능 할 정도로 가깝네용

​

사람 엄청 많아요..! 그래도 꼭 야경보러 가보세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8-0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745 · 댓글 28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