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공유] [뉴욕] 요즘 뉴욕 기념품은 여기서! 뉴욕의 매력을 담은 'New York Nowhere'

뉴욕 소호에 위치한 New York or No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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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or Nowehere 을 번역하면 뉴욕 아니면 아무데도 라는 뜻인데

뉴욕만한 곳은 없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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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스타, 유툽을 통해 바이럴이 된 매장인데

미국인 관광객들도 많이 들리는 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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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방 꾸미기가 트렌드죠?

백팩에 하나씩 달아주면 귀여울것 같은 핀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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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or Nowhere 은 자칫 뻔할 수 있는 로고를

레터링을 감각적으로 디자인해 트렌디한 느낌을 주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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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랜드마크들이 담긴 사진들도 액자로 걸어 놓으니 느낌있어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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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상징 중 하나인 센트럴파크와 New York or Nowhere 너무 잘어울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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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ON 의 매장이 놀리타에 위치해 있어서 NOLITA 가 적힌 티셔츠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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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는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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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 $45, 티셔츠 $50, 미니 토트백 $60, 후드티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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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직접 보니까 후드티랑 크루넥 스웻셔츠들 퀄리티가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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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팔 티셔츠도 목 부분에 늘어짐 방지를 위해 시접 처리가 한번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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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에 한참 유행이었던 I love NY 티셔츠들은 저런 것도 없고

몇번 빨면 구멍 나거나 줄어들곤 했는데,

요건 퀄리티가 훨씬 좋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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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이 담긴 액자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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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75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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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에서는 품절이었던 미니 토트백도 매장에서는 바로 구매가 가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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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will Always be New York or No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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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사이즈도 있어서 선물용이나

가족 여행 오시는 분들 맞춰서 입기에도 귀여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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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농구팀인 뉴욕 닉스와 콜라보를 한 의류들도 있었는데,

이 디자인도 너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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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매장이지만 뉴욕의 감성을 제대로 담아낸 공간이라고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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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한 분위기와 감각적인 레터링 디자인도 맘에 들었고,

#뉴욕여행 기념품으로 하나 구매하면 매번 볼때마다 기분 좋을것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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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에 가시는 분들은 여기도 한번 들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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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4-08-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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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97 · 댓글 14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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