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토니버거>센트럴파크>르뱅쿠키>메트로폴리탄 미술관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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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폴리탄 관람을 메인 일정으로 잡고 계획을 세운 하루입니다. 친척집에 근 2달 여행을 온거라 여유롭게 여행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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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테이션 > 토니버거 > 센트럴파크 > 르뱅쿠키 >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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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 dragon’s grille

카페 게시글을 검색하다 보니 추천이 많아 아점으로 들린 곳이예요. 구글맵에 10시 반 오픈으로 돼 있어 맞춰서 갔더니 한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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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다캔은 주문대 밑에서 직접 가져가시면 돼요.

음… 참 맛이없게 사진을 찍었는데 샌트럴파크 내에 적당히 그늘진 벤치에 앉아 먹을 요량으로 10분 정도 들고 다녔더니 채소에서 나온 물과 고기 육즙으로 빵이 눅눅해 졌습니닼ㅋㅋㅋㅋㅋㅋ

버거를 담은 용기도 숨구멍이 없어 한여름 열기에 빵이 버티지 못한거 같아욬ㅋㅋㅋㅋ

비록 눅눅해진 빵이지만 맛있게 먹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버거조인트 버거가 더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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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될 수 있다면 빠르게 섭취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버거 매우 빅사이즈(ㅎㅎ;;) 반으로 커팅해달라고 하면 드시기 편하실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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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ral park

왜 뉴욕하면 센트럴파크가 따라 붙는지 이해될 만큼 여유롭고 아름다운 곳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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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유튜브 ‘조승현의 탐구생활’ 센트럴파크 편을 보고 ‘보우브릿지’를 중심으로 다녀와야겠구나 싶어 토니버거를 먹은뒤 그 다음 목적지를 보우브릿지로 찍었습니다.

보우브릿지 위에서 보이는 전경

꼭 가세요. 왜 영화나 드라마에 이 다리를 많이 담은건지 단번에 이해될 만큼 제 눈에 가장 아름다웠던 장소였습니다.

보우브릿지

Levain bakery

센트럴파크를 걷고 점심시간인 12시 반쯤 갔는데도 여유롭게 주문했습니다. ✔️초콜렛칩 월넛 쿠키와 ✔️아이스 콜드부르를 선택했어요!

커피는 산미감 있는 맛이어서 잠시나마 무더위를 해소하기 충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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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ET

외관부터 웅장하고 위엄있었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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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층 로비(Grat hall)에 화장실이 없습니다.

‘전시관 안에 화장실’이 있으니 도슨트투어 신청하신 분들은 투어시작 전 화장실 사용에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 저는 1시 50분쯤 티켓을 전달 받아 10분 안에 빠르게 이집트관쪽 화장실을 다녀왔어요!

- 혹시 화장실 이용할 수 있는 방법 아시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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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에르 바즈 - olamina(How do we learn to love each other while we are embattled),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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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가장 인상깊던 작품이었습니다. 이후 찾아보니 뉴욕에서 활동하는 작가라고 하네요. 사진의 한계를 느낄 만큼 실제로 보면 더 멋진 작품입니다.

5층 루프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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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외편. 자석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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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폴리탄 근처에서 구매

더매트 근처에서 기념품을 파는 좌판들이 있습니다. 2개 5불을 주고 자석을 샀어요. 걔중 2번째, 하늘색 배경에 귀여운 사과가 가득한 자석이 정말 귀여워요 :)

모마, 뉴욕공립도서관에서 구매

1,2번 자석은 모마에서,

3번 자석은 뉴욕공립도서관에서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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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맨하탄 지도가 그려진 모양이 매력적이어서 뉴욕공립도서관에서 말 그대로 저렴하게 기념품 하나 사실 분들은 저 자석 추천드려요! 5불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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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 참고하시면 좋을 것들을 나름 짧게 추려보았습니다. 다들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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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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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45 · 댓글 17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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