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메트로폴리탄 블레어 입니다!
오늘은 저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나이아가라에 방문한 후기를 남기려고 합니다🌈
사실 저는 저번 겨울에 나이아가라를 아빠랑 동생들이랑 다녀왔었어요! 아빠의 버킷리스트들 중 1번이라 꼭 가야했어서 다녀왔었는데 그 때의 기억이 너무 좋았어서 이번에도 뉴욕 온 김에 또 가고 싶어서 다시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는 앳홈트립의 나이아가라 올인원 당일 버스 투어를 스마트패스로 구매해서 다녀왔어요!
그래서 오늘은 저번 경험과 이번 경험을 비교해서 뭐가 더 좋은지, 이번 투어는 어땠는지 자세하게 후기에 대해서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일단 제일 큰 부분인 이동수단을 먼저 비교를 해 드릴게요
저번 겨울: 렌트카 대여/ 인원 4명🚗
장점👍
1) 가족들끼리 즐거운 추억을 만들면서 편하게 갈 수 있다
2) 우리가 언제 미국에서 운전을 해 보겠나~(미국에서 운전하는 경험)
3) 나름 저렴한 비용으로 다녀올 수 있다 (인원 대비)
4) 식사 시간이나 화장실 등이 비교적 자유롭다
5) 중간에 예쁜 곳이 있으면 내려서 구경하고 사진 찍을 수 있다
단점👎
1) 너무나도 장거리 운전 (최소 8시간 소요)
2) 가는동안 운전자, 조수석은 잘 수 없기도 하고 새벽에 출발해서 피로 누적-> 도착하면 이미 피곤..
3) 미국에서 처음 운전하는거라 한국과는 좀 달라서 헷갈린다
4) 이것저것 추가 비용 발생(운전자 추가, 보험, 톨게이트 비용, 주유비 등)
5) 한국에서 따로 준비해 와야함 (국제 운전면허증 등)
6) 새벽 출발이라면 차를 전 날 미리 픽업해야해서
최소 1박 2일이라는 기간동안 빌려야해서 비용 발생
이번 여름: 대형 버스 탑승/ 인원 2명🚌
장점👍
1) 운전을 안 해도 되어서 새벽 출발이 전혀 부담스럽지 않음
2) 잠을 자면서 갈 수 있어서 일행 모두가 좋은 컨디션으로 도착
3) 운전에 대해서 신경 쓸 필요가 아예 없음
4) 버스에 물과 간식이 구비 되어 있어서 쓸모없는 지출을 안 함
5) 충전할 수 있는 코드가 좌석마다 있어서 충전에 대한 불편함을 못 느낌
6) 한국에서 준비해 올게 따로 없음
단점👎
1) 화장실이나 식사 시간이 비교적 자유롭지는 않음
2) 중간에 예쁜 곳이 있어도 정차가 어려움
3) 비용이 일정부분 발생-> 이 부분은 인원 수에 따라 차이가 좀 있을 것 같아요!
4) 수다를 크게 떨면서 갈 수 없다
아! 그리고 참고로 저는 저번 겨울에 차를 렌트했던게 단순히 나이아가라만 가는게 아니라 사촌이 토론토에 있어서 토론토까지 다녀오려고 했어서 편하게 가려고
차를 렌트해서 가족들과 다녀왔던거에요! 그래서 나이아가라만 가는 견적이나 그런건 잘 모르겠네요
둘 중에 뭐를 더 추천 하냐고 한다면 사실 상황에 따라, 누구와 가냐에 따라 추천할게 좀 다른 것 같아요~!
추천 대상
차 렌트🚗
- 4명 이상 갈 경우
- 운전 가능한 사람이 최소 2명 이상일 경우
- 미국 운전에 능숙하신 분
- 나이아가라만 가는게 아니라 토론토 등 캐나다도 좀 오랜기간 함께 방문하고 싶으신 분
위의 경우에 해당하시는 분들께는 차를 렌트 하시는 걸 추천 드릴게요! 참고로 국제 면허증 한국에서 발급해 오셔야하고 렌트 회사에 따라 다르겠지만 운전자 추가 비용, 보험 비용, 톨게이트 비용, 주유비용이 저는 따로 발생 했어요!
앳홈트립 나이아가라 올인원 당일 버스 투어 (대형 버스)🚌
- 혼자 또는 2명이 갈 경우
- 편하게 갔다가 편하게 오고 싶으신 분
- 미국에서 운전을 해 본적이 없으신 분
- 아이들과 함께인 가족들
투어 비용
앳홈트립에서 나이아가라 올인원 당일 버스 투어가 있길래 친구랑 같이 예약해서 다녀왔습니다!
금액은 예약금 65$, 현장 결제금 180$였고
점심 식사(20$), 바람의 동굴(17$), 안개 속의 숙녀호(17$) 이렇게 3개는 현장에서 추가 결제금이 발생 했어요!
원하는 사람들은 하고 원하지 않는 사람들은 안 해도 되어서 전 오히려 좋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예약했을 때는 앳홈트립에서 이벤트를 하고 있어서 이벤트 참여 했더니 점심식사를 무료로 제공해 주셨어요!
그래서 저는 꼭 타고 싶었던 안개 속의 숙녀호만 추가 지불을 했습니다:)
그래서 총 현장에서 197$를 지불했습니당 (2024년 7월 초)💵
지금 홈페이지 찾아보니까 1차 완판 이벤트로 행사 진행하고 있는데 $30 즉시 할인 이벤트네요..!
혹시 생각 있으시다면 지금이 최적의 기회인 것 같아요..! 점심 제공보다 더 좋은 이벤트..🤍
<투어 진행>
새벽 4시 40분까지 미팅 포인트인 1040 6th Ave 스타벅스 앞에 도착해서 이름과 인원을 체크하고
버스에 탑승했는데 좌석은 선착순으로 탑승했습니다! 전 버스 맨 뒤에 탑승했어요
그리고는 진짜 버스에서 가는내내 기절해서 아무것도 모르겠고 중간에 3번 정도 휴게소에 들렸는데 3번째 휴게소에 멈췄을 때 깨서 휴게소도 구경하고
가는동안 버스에서 열심히 화장을 했습니다 ㅎㅎ,, 새벽에 화장하고 전 못 가요ㅜㅜ
일단 휴게소는 한국 휴게소랑 완전 달라요! 편의점+ 가게 하나+ 화장실 이렇게 있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다들 간식이랑 주전부리 사서 버스에서 많이 드시더라고요 🍔🌭
<점심식사>
풍경을 감상하면서 가다보니 어느덧 점심 시간이 되어서 하차 했어요
점심식사는 이 곳에서 먹었어습니당
외관은 좀 허름해 보여서 음식이 맛있을까..? 걱정 많이 했는데 오 마이 갓,, 이렇게까지 맛있다고? 싶었습니다
일단 음식 가짓수고 진짜 많았고 음식, 샐러드, 디저트, 과일 등등
뉴욕에 온 지 거의 한달 만에 먹는 제대로 된 음식이라 너무나도 소중하고 행복한 식사였습니다..!
왜 맨해튼에는 이런 소중한 곳이 없는가에 대해..
그렇게 한 시간 정도 점심시간을 가지고 나서 마저 나이아가라로 이동을 했습니다
점심을 먹고나니까 거의 다 도착했더라고요
<나이아가라 폭포 주립공원, 고트 아일랜드, 테라핀 포인트>
드디어 길고 긴 여정 끝에 나이아가라에 도착했습니다 (8시간 정도 걸린 것 같네요)
이 세 곳에서 웅장하고 아름다운 폭포를 보았는데 확실한건 역시 여름의 나이아가라가 훨씬 예쁘다는 것이였어요!
겨울과 여름의 폭포 색이 다른 걸 알고 계실까요? 사실 예전에 이유를 들었는데 기억이 안 나네요..
일단 폭포의 색이 너무 예뻤고, 이게 우리 아빠가 원하던 나이아가라 폭포가 아니였을까?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시차 때문에 전화는 못하지만 열심히 영상을 찍어서 아빠한테 보내드렸더니 아빠가 다시 한번 가야겠다고 하시더라고요 ㅎㅎ
날이 좋아서인지 운 좋게 무지개를 볼 수 있었어요! 물론 하늘에 뜬 무지개 말고 강에 뜬 무지개여도 기분이 매우 좋았답니당!🌈
<스냅 촬영>📷
그리고 원하는 사람들 한해서 스냅 촬영을 해 주셨어요! 저는 친구랑 같이 가서 사진 찍어서 좋은 추억 남겼습니다! 가이드님께서 스냅 사진에 관련해서 말씀해 주시고 자유 시간에 촬영을 했고 나중에 사진 보니까 보정본으로 주시더라고요! 포토샵 걱정이 한가득이였는데 너무 좋았고 사진을 따로 보내주시는건 아니고 오픈 링크를 이메일로 보내주셔서 거기서 저희 사진 다운 받아서 사용하면 되는거였어요!
그리고 한번 더 이동해서 바람의 동굴과 안개 속의 숙녀호로 이동을 했고 거기서부터 자유시간이 시작 되는거였어요!
숙녀호는 타러 다같이 가고 매표소 이후에는 자유시간을 보내다가 미팅 포인트에 집합 하는거였습니다
참고로 저랑 같이 갔던 분들은 다 바람의 동굴을 안 가셔서저도 안 갔습니다..!
왜냐면 진짜 쫄딱 젖는다고 하셔서 젖은 옷이야 금방 마르겠지만 저는 그 날따라 젖기 싫어서 안 갔어요
근데 갔다온 다른 친구 얘기 들어보니까 여기가 흠뻑쇼라고 여기가 제일 좋았다고 하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
<대망의 안개 속의 숙녀호>
사실 전 이거 타러 나이아가라에 간건데 겨울에 진짜 너무 타고 싶었는데 겨울에는 운행을 안 해서 못 탔거든요..ㅜㅜ😭
줄 기다리다 매표소 앞에서 가이드님이 티켓 주시면 그거 받아서 가서 타고 오면 되는건데
제가 간 날은 사람이 좀 많아서 줄 + 탑승+ 나오기까지 그래도 1시간 정도 걸린 것 같아요!
일단 우비를 입었는데 미국은 파란색 우비 캐나다는 빨간색 우비 착용해요! 넘 귀엽지 않나요 🎀
반대편에 캐나다쪽 배 타는 사람들한테 손 흔들고 그랬어요
<배 위치 추천 및 꿀 스팟>
배 타기 전에 또 3줄로 만드는데 배를 바라보는 기준으로 1.2줄은 위로 올라가고 3줄은 아래로 내려가는 것 같았어요! 참고하시고 배 위편으로 올라가시고
무조건 앞쪽!! 그 쪽이 물 맞기 딱 좋아요 ㅎㅎ 그리고 뭔가 웅장함을 더 잘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서 저는 앞쪽 아니면 옆쪽에 섰어요!
그걸 다 타고 내려서 나오면 오른쪽에 폭포가 있는데 거기도 꼭 가보라고 가이드님이 말 해 주셔서 잊지 않고 다녀왔는데 넘 시원하더라고요
세미 바람의 동굴이랄까..?
그러고 저랑 친구는 후딱 캐나다로 이동했습니다
한 시간 정도 시간이 남았던 것 같아요! 이건 정말 투어 스케줄과 나이아가라에 사람이 얼마나 있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 같아요
<두근두근 캐나다 국경 넘기>
저랑 제 친구는 여권이랑 비자를 다 챙겨 왔었고 국경을 넘기 시작했습니다
저번에는 레인보우 브릿지를 차로 넘어갔는데 걸어가니까 진짜 국경을 넘는 기분이더라고요!
캐나다 가실 분들은 필요서류 잘 챙겨가세요!!
근데 가고 있는데 한국분들이 줄이 너무 길어서 못 갈 것 같다고 알려주셨지만 저희는 일단 가서 줄을 섰습니다. 다행히 20분도 안 걸리더라고요~그리고 캐나다 입국 할 때 입국심사 하시는거 아시죠?? 막 총 같은거 가져왔냐 이런 질문 하셨던 것 같아요
무사히 캐나다에 입국해서 저희는 다른 목적 그런거 없었고 면세점이 제일 큰 목적이였어서 다른 곳 아예 안 가고 면세점 바로 갔습니당
다른 곳 가기에는 시간도 없고 그래서 후딱 면세점 갔는데 여기에는 주로 주류랑 캐나다 간식? 이런거 팔고 있어요!
저는 이곳에 온 목적인 아이스와인을 구매하려고 바로 아이스와인으로 갔습니다 🍷
캐나다는 아이스와인이 유명한거 아시죠? 시간 되신다면 가서 아이스와인 한 번 구매해서 드셔보세요!
달고 맛있어서 저희 부모님은 되게 좋아하세요 ㅎㅎ
아 그리고 메이플 쿠키 왕 추천!! 저번에 캐나다 갔을 때 사 먹었는데 맛잇어서 또 샀어요!🍁🍪
<결제 이슈 발생>
그거 사고 계산하는데 트래블 월렛으로 계산하니까 결제가 안 되더라고요
그 이유가 뭔가 했더니 얘네는 CAD 캐나다 달러만 결제가 되는데 제 카드는 달러만 충전이 되어있어서 결제가 안 되던거라
여러분은 캐나다 달러 충전하고 사용하시거나 그냥 비자나 마스터 신용카드로 구매하세용
저도 그냥 카뱅 체크 카드로 결제 했어요!
그리고 또 중요한건 면세품을 사서 다른 곳에 갈 수 없어요 특히 워크인 같은 경우에는 직원이 꼭 국경까지 같이 동행하거든요
그래서 구매할 때 직원이 여기에 얼마나 머무는지 물어봐요 ! 그리고 나중에 찾으러가면 됩니다
먼저 구매하고 다른 곳 구경하실 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래요!! 저희는 바로 간다고 해서 바로 직원과 동행해서 국경 다시 넘었습니다
<캐나다에서 할 일 추천>
캐나다에서 할 일을 추천 드리자면 카지노!!
아이들은 갈 수 없지만 어른들은 갈 수 있잖아요!!
저번 겨울에 갔을 때 너무 재미있었어요
제 인생의 첫 카지노였는데 처음 온 사람한테는 20달러를 포인트로 무료로 채워서 카드를 줘요!
이제 그걸로 게임을 잼나게 하다가 돈 따서 캐나다 달라로 환전하시면 됩니다!! ㅎㅎ
물론 거기까지 갈 시간은 없다고 보시면 되지만
정말 만약 시간이 되신다면 가 보세요~
<미국으로 다시 돌아갈 때>
더더 중요한건 국경 넘을 때 현금이 무조건 필요해요!!!!!
현금 안 가져가서 국경 못 넘어오는 사람들 진짜 많이 봤어요. 저도 외국인이 도와달라길래 저번 겨울에 와서 남긴 캐나다 5달러 흔쾌히 드렸습니당,,
개찰구가 있는데 돈을 넣어야 열리는 구조라서 필수로 가져가서야합니다..!
안 그러면 국제 미아 국제 노숙자 되는거예요.. 아시겠죠??🥹🥹
저희는 무사히 국경 넘어왔는데 오마이갓 미국 입국심사가 또 있었던.. 줄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 꼭 좀 일찍 가세요! 저도 줄 5분정도 섰던 것 같아요
저 저번 입국심사 PTSD와서 너무 걱정했는데
젠틀하신 분 만나서 빠르게 끝났어요! ㅎㅎ 그리고 제가 안개 속의 숙녀호 떄 입은 비옷을 들고 있어서 더더욱 신뢰가 가신 것 일수도..
<뉴욕으로 고고>
그리고 미팅 포인트에 다시 모여서 버스 타고 다시 뉴욕으로 슝슝..!
저는 저녁 안 먹었어요! 왜냐면 점심을 너무 맛있게 많이 먹어서 저녁이 들어갈 공간이 없더라고요..ㅎㅎ
어떤 분들은 사오신 분들도 있고 중간에 휴게소에서 사서 버스에서 드시는 분들도 많으셨어요!!
저녁은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버스는 달리고 달려서 뉴욕에 도착했는데 중간에 휴게소는 2번 갔어요! 뉴욕에 도착하니 12시 반이더라고요! 이것도 도로 사정이나 투어 스케줄에 따라서 좀 변동이 있는 것 같긴해요
그래도 그 시간에 역시 타임스퀘어는 사람이 많더라고요~! 지하철에도 사람이 많아서 집 갈 때 무서우면 어떡하지? 했는데 전혀 아무런 문제 없이 집에 조심히 잘 들어갔습니다!!
<앳홈트립 나이아가라 올인원 당일 버스 투어 최종 후기>
저는 별점 5개 만점에 5개 만점짜리 투어였습니다! ⭐️⭐️⭐️⭐️⭐️
나이아가라에 가는건 뉴욕에 온다면 꼭 해봐야할 액티비티가 아닐까? 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뉴욕은 정말 인생에 한번 뿐인 여행지일수도 있고 캐나다를 또 언제가게 될지도 모르고 거기서도 나이이가라에 가는게 쉬운 일은 아니니까요
별점 5개에 대한 이유는
이유1. 운전을 하지 않고 편하게 갈 수 있다. ( 이건 8시간 운전이 얼마나 힘든지 아시는 분들은 공감하실거라고 생각해요)
이유2. 하루 안에 다 끝낼 수 있다는 점
이유3. 렌트카 예약, 보험 등 번거로운 일 없이 스마트패스 예약할 때 한번에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이유4. 점심을 먹은 곳이 너무 맛있었다.
이유5. 스냅사진을 찍을 수 있고 보정본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
이유6. 내가 또 언제 이렇게 나이아가라에 번거롭지않게 갈 수 있을까?
이유7. 여러가지 이벤트를 많이 하고 있어서 시기를 잘 맞춘다면 나름 돈 절약을 할 수 있다.
위의 이유로 저는 저의 가족들이나 제일 친한 친구들이 뉴욕에 온다면 꼭 추천을 해 주고 싶네요!!물론 여름이나 가을에 가는걸요!!!
아래에 겨울의 나이아가라는 어땠는지 사진으로 첨부할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 믿기시죠..?
나이아가라 맞습니당.. 역시 여름의 나이아가라가 최고인 것 같아요! 꼭 방문해 보시길!!
캐나다 방문이나 나이아가라의 멋진 경관 같은 것들은 다 제외하고 객관적으로 투어에 관한 것만 별점 및 최종 후기를 남겼습니다:)
벌써 뉴욕에서의 세 달 살이가 이제 반절정도 남았네요
있는동안 다양한 투어들 체험해 보고 후기와 맛집들
많이 많이 알려드릴 수 있게 더 열심히 돌아다녀볼게요
다들 몸 조심 하시고 즐거운 여행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