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저지 식스플래그 그레이트 어드벤처 후기 24.07.05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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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식스플래그 다녀온 후기입니다

블로그에 자세히 적어두었지만

미여디에서 많은 정보를 얻었기 때문에

이 곳에도 남기고 싶어 간단히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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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식스플래그 셔틀은 운행하지 않는 걸로 알아서

포토 오소리리 터미널에서 139번 버스를 타고

프리홀드 몰에 내려 우버를 탔습니다

버스비는 왕복 5만원 정도였고

왕복 우버비는 인당 35000원 정도였습니다(3명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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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에서 동행 두분을 구해 다녀왔습니다

티켓은 한화 9만원 정도였습니다

음식패스는 따로 하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파크내에서는 음식을 사먹지 않고

음료 무제한 20불만 지불하고 리필을 8번..정도..ㅋㅋㅋ

날이 역대급으로 더운 날이어서 입맛이 없었습니다 ㅠ

목뒤에도 선크림 필수입니다

동양인들은 하루종일 딱 4분일행만 마주쳤습니다

그만큼 현지인들이 많이 방문하는 곳입니다

이날 파크 운영시간은 10-17pm 으로

저희는 10시반부터 4시반까지 있었는데 충분했습니다

확실히 우리나라 테마파크와는 느낌이 달라서 신기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처음 탄 조커가 제일 재밌었습니다!!

파크를 도실때는 메인 롤러코스터들이 많은

오른쪽 구역부터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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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다 롤러코스터들이다보니

여러번 탈수록 살짝 질려요

평균 대기시간은 최소 30분이었던 거 같습니다

그늘이 없어서 양산을 챙겨오시면 좋을거 같아요

이런 오락거리도 중간중간 많았습니다

롤러코스터는 아동용을 제외하고

한두개 빼고는 다 탔습니다

근데 탈수록 다 비슷하기 때문에

메인들을 먼저 타시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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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3명이서 락커 한개를

1일권으로 구매해서 사용했는데 너무 편리했습니다

한번 사면 이동할때마다 휴대폰 번호만 입력하면

새로 이용할 수 있는 방식이었습니다

이외에도 궁금하신 점들 질문 주시면 답변드릴게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7-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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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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