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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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식스플래그 다녀온 후기입니다
블로그에 자세히 적어두었지만
미여디에서 많은 정보를 얻었기 때문에
이 곳에도 남기고 싶어 간단히 적어봅니다
현재 식스플래그 셔틀은 운행하지 않는 걸로 알아서
포토 오소리리 터미널에서 139번 버스를 타고
프리홀드 몰에 내려 우버를 탔습니다
버스비는 왕복 5만원 정도였고
왕복 우버비는 인당 35000원 정도였습니다(3명 기준)
미여디에서 동행 두분을 구해 다녀왔습니다
티켓은 한화 9만원 정도였습니다
음식패스는 따로 하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파크내에서는 음식을 사먹지 않고
음료 무제한 20불만 지불하고 리필을 8번..정도..ㅋㅋㅋ
날이 역대급으로 더운 날이어서 입맛이 없었습니다 ㅠ
목뒤에도 선크림 필수입니다
동양인들은 하루종일 딱 4분일행만 마주쳤습니다
그만큼 현지인들이 많이 방문하는 곳입니다
이날 파크 운영시간은 10-17pm 으로
저희는 10시반부터 4시반까지 있었는데 충분했습니다
확실히 우리나라 테마파크와는 느낌이 달라서 신기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처음 탄 조커가 제일 재밌었습니다!!
파크를 도실때는 메인 롤러코스터들이 많은
오른쪽 구역부터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아무래도 다 롤러코스터들이다보니
여러번 탈수록 살짝 질려요
평균 대기시간은 최소 30분이었던 거 같습니다
그늘이 없어서 양산을 챙겨오시면 좋을거 같아요
이런 오락거리도 중간중간 많았습니다
롤러코스터는 아동용을 제외하고
한두개 빼고는 다 탔습니다
근데 탈수록 다 비슷하기 때문에
메인들을 먼저 타시는 걸 추천합니다
저희는 3명이서 락커 한개를
1일권으로 구매해서 사용했는데 너무 편리했습니다
한번 사면 이동할때마다 휴대폰 번호만 입력하면
새로 이용할 수 있는 방식이었습니다
이외에도 궁금하신 점들 질문 주시면 답변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