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결론부터 말하면
써밋은 오픈타임 / 탑오브더락은 선셋타임 추천해요!
이유는 아래에!!
써밋은 평소에 줄도 길고 사람이 너무 많다고 들어서 오픈시간 (아침 9시) 맞춰서 갔어용
공홈에서 사면 50달러쯤인데 전 패스로 40달러?에 들어간듯
** 헉 근데 지금 보니 8월 9일까지 저녁9시 이전 시간은 다 매진이네요;; 참고하셔유
여긴 확실히 이것저것 볼거리가 다양해서 흥미로웠던거같아요
미국 MZ들이 좋아한다더니 딱 그 느낌이에요 young한 느낌ㅋㅋㅋ
팁 정리하자면
✔️ 요즘 핫하다더니 오픈에 갔는데도 사람이 많았기에 .. 평일 오픈런하는게 제일 나은듯
선셋시간대는 공홈에서만 구매 가능한데, 가격도 더 비싼데다 사람이… 감당 안될 듯 ㅠ.ㅠ
저렴하게 온라인으로 구매해서 QR코드로 바로 입장하세요~ (티켓구매줄이랑 구분해서 입장줄에 서세요!)
✔️ 거울로 사방에서 빛이 반사되는게 포인트인 전망대라 밤보단 낮이 훨씬 사진 잘 나올듯!
거울 때문에 해 떠있을 땐 눈이 엄청 부시는데, 1층에 선글라스 대여공간이 있으니 걱정마세요
✔️ 바닥까지 다 유리로 되어있는 공간이 있어 치마는 노노
바닥거울 보호때문에 신발에 검정부직포를 씌워야해요. 편한 신발 신고가세요
✔️ 사진찍을 스팟이 많아서, 최소 1시간은 잡고 가는게 좋으실듯!
특히 뉴욕 시내 배경으로 은색 볼 사이에서 사진 찍어보세요 ㅎㅎ 완전 힙하게 잘나옴
바닥이 투명한 유명한 사진스팟은 2층에 있습니다!
✔️ 저 은색 볼이 중간중간 날라다녀서 ㅋㅋㅋ 애기들이 엄청 신나하더라고요. 아기랑 가시는거면 써밋 강추
제일 익숙한 풍경이 펼쳐지는 탑오브더락!
이것도 패스로 $30?에 구매한듯합니다~!
요것도 팁 정리하자면
✔️ 7월 기준 선셋시간 8시반쯤
저처럼 해지기전,노을, 해 진후까지 즐기실라면 7:00이나 7:30 입장 추천
✔️ 이것도 온라인으로 구매하는게 공식가격보다 훨씬 저렴해요
✔️ 이것도 온라인 구매하면 QR코드로 오니 티켓구매줄이랑 잘 비교해서 입장줄로 서기!
선셋시간쯤엔 입장줄도 줄이 좀 있으니 입장시간보다 15분은 일찍 가서 줄 서세요!
✔️ 창문에 앉아서 사진찍는게 선셋시간에 가서인가 역광으로 약간 어둡게 찍히더라구요ㅜ.ㅜ 참고하셔유
뉴욕에서 전망대 하나만 가야한다면 전 무조건 탑오브더락! 클래식이스더베스트..뉴욕하면 떠오르는 딱 그광경!!
저희 엄마도 탑오브더락을 더 좋아하셨어요!!! 야외라 그런가 속이 뻥 뚫리는 느낌이시라고ㅎㅎ
여기서 Empire State Of Mind 노래 꼬옥 들어주세요...ㅠ_ㅠ
역시 뉴욕=전망대 .. 봐도봐도 질리지 않을 풍경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