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은 초복이 지났다고 하던데
다들 삼계탕 드셨나요?
뉴욕도 한국처럼 뜨거운 날씨를 유지하고 있어요
말도 안되는 더위를 뚫고 이번 주말에는
휘트니 뮤지엄에 다녀왔는데요!
오늘은 그 후기를 남겨 보려 합니다
저는 앳홈트립에서 티켓을 구매해서
방문했고
구매하니 바로 티켓을 보내주셔서 가서 따로
티켓 구매줄을 서지 않고 입장할 수 있었어요!
뉴욕에서 뮤지엄! 하면
모마, 메트로폴리탄, 자연사박물관
이렇게 세 군데를 가장 많이 방문하시는 것 같은데
시간이 나면 +휘트니 뮤지엄, 구겐하임 이런느낌?
휘트니뮤지엄 도 멋있는 뷰와 주변에 볼거리가 많으니
방문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휘트니 뮤지엄 외관
제가 갔을 때는 휘트니 비엔날레 기간이었고
비엔날레는
2024 휘트니 비엔날레 정보
기간: 3.20~ 8.11
주제: 실제보다 나은 것
이렇게 운영되고 있으니 기간 내에
뉴욕에 방문하시는 분들은 꼭 방문해보세요!
뷰가 너무 멋진 휘트니
휘트니의 또 다른 매력은 첼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테라스가 있다는 점이에요!
층마다 있는 테라스에서 풍경도 보고
야외에 전시된 작품들도 있답니다
그리고 제가 휘트니
위에서 보이는 리틀아일랜드도
넘 예쁘구,,,
뮤지엄에서 가장 기대했던 건
따로 있는데요?
바로바로
이 뽑기 기계!! 요즘 뉴욕
젊은이들 사이에서 엄청 핫하다는
트민녀로서 이런거 참을 수 없거든요
한번 뽑을 때 마다 가격은 1달러고
동전으로만 가능해요!
기념품샵 캐셔분께 동전으로 바꿔달라고 하면
바꿔주십니다!
현금 필수!!!
저는 피자랑 연어베이글이 제일 탐났는데
하이라인을 뽑았어요 ㅎㅎ
뭐 하이라인도 넘 좋아하는 장소여서
만족합니다
왜 아이돌 팬분들이 뽑기에 빠지시는지
조금이나마 알게된 경험,,이었습니다
휘트니 뮤지엄 방문하시면 꼭 한번 해보시는거
강추드려요!
오늘은 휘트니 뮤지엄에 방문한
후기를 적어봤는데요!
다음에 또 더 유용한 정보를 들고 돌아올게요!
총총 ,,,
무더위에 지치지 않고
무탈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