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작은 좋았으나 힘들었던 뉴욕여행

대한항공 출발할때만 해도 기분 업업 식사도 전 다 괜찮았어요

un본부 한국어투어 강추 설명도 잘해주시고 너무 좋았던 ..

써밋은 엘베 대기만 1시간이상 해서 그런지 너무 지쳐서 대충 봤어요 ㅠ

맛있었던 할랄가이즈 ..

갤러거 스테이크 하우스 직원분들 친절하고 피터루거보다 맛있었어요 기본말고 18달러 추가해서 업글하는거 추천..

르뱅쿠키도 너무 맛있고요 ㅋㅋ

카네기 다이너는 우버이츠로 배달해먹었는데 굳이 안가셔도 될듯..양은 많은데 맛이 ㅠ

토니버거 강추요 센트럴파크 옆이라 같이 묶어서 가보세요

불친절 친절 말많던 피터루거 ㅎㅎ 친절하진 않은거 맞구요 ㅋㅋ 동양인 한군데 모아둔것도 맞았던..다 떠나 맛이 별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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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많이 다닌편인데 다녔던 여행지중 힘들고 불편했던 뉴욕..더위와 길거리 더러움 대마냄새에 지쳤던거 같아요 ㅎㅎ7월 여행은 낮엔 못걸어다니니 낮시간엔 실내(박물관 미술관 등) 저녁엔 야외로 일정을 짜셔야 다니기 수월하실꺼에요 제 일정에 도움주신 mahidol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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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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