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코니 아일랜드 - 1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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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월미도 '코니 아일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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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클린에 위치한 코니 아일랜드 놀이동산은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파크입니다.

미국에 롤러코스터가 처음 생긴 곳이 바로 여기.

한때는 가장 유명한 랜드마크 중 하나였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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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까지 성황하다가 2000년대부터 2010년 초반까지 어려움을 겪은

그 때 놀이기구 몇 개를 철거하고 남은 개수가 5개 정도 밖에 안 됐던 적도 있었지만,

다른 업체가 인수했던 걸로 기억해요 그 이후로 활기를 찾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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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롤러코스터 싸이클론은 아쉽게 2014년 철거 됐고, 그 이후에 다른데로 인수되면서

원래는 모든 프레임이나 레일이 목재였으나, 지금은 프레임은 쇠고, 레일트랙만 나무로 새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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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금요일 밤마다 불꽃놀이도 한다고 하니, 이왕이면 금요일에 가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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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 아일랜드의 갬성은 화려한 색상(과거에 썼을 법한), 손으로 그린 그래픽. 글자들이

더욱 빈티지한 느낌을 주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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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아일랜드하면 이 핫도그죠. 지하철 역 내리자마자 정말 크게 하나 있고,

바닷가쪽에 또 하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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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뉴욕뉴욕1에서 이서진이 핫도그 먹으러 가자고 한데가 이 브랜드입니다.

(맨해튼에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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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람차를 탈 때는 줄을 잘 보고 서야 하는게

흰색차는 그냥 일반적인 대관람차 (고정)인데

빨간색이나 파란색 칼라있는 차들은 스윙을 합니다.(엄청 무서워요.)

줄을 설 때

stationary 가 고정(흰색) 라인과 swinging 라인이 있습니다.

원하시는 곳 앞에 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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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클린 덤보 벼룩시장에서 산 예전 그림엽서인데,

느낌이 이뻐서 아래 코니아일랜드 사진들은

이 엽서처럼 보정해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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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4-07-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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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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