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다운타운 자유의 여신상 워킹투어 솔직한 후기 (최강의 가성비 투어!)

핵심요약

뉴욕 다운타운 자유의 여신상 워킹투어(앳홈트립)는 3시간10분 그룹투어로 크루즈와 도보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었다는 후기입니다.

  • 미팅 장소는 Pier 16, 노란 깃발 든 한국인 가이드와 집결
  • 정가 30$ 리버티 크루즈 티켓 포함, 약 50분간 탑승
  • 한국인 가이드 동행 그룹 워킹투어, 총 7코스 3시간10분 소요
  • 코스: 시포트→돌진하는 황소상→페더럴홀·증권거래소·트리니티교회→911메모리얼파크→오큘러스센터
  • 스냅사진 촬영 및 정밀 보정 제공, 오큘러스센터에서 해산해 지하철 연결 편리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다운타운 자유의 여신상 워킹투어는 어떤 코스로 진행되나요?

앳홈트립 워킹투어는 Pier 16 미팅 후 리버티 크루즈 탑승, 시포트·황소상·페더럴홀 일대·911메모리얼파크·오큘러스센터를 도는 총 7코스, 3시간10분 일정입니다. 많이 걷지 않는 코스로 다운타운 역사 설명을 함께 들을 수 있고, 오큘러스센터에서 해산해 지하철 이용이 편리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2.투어 가격에 자유의 여신상 크루즈 티켓이 포함되나요?

네, 정가 30달러인 리버티 크루즈 티켓이 투어 가격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크루즈는 약 50분간 탑승하며 자유의 여신상을 가까이서 볼 수 있고, 크루즈 내 소품으로 사진도 찍을 수 있습니다.

3.워킹투어에서 스냅사진 촬영도 해주나요?

네, 시포트에서 스냅사진을 촬영하고 정밀 보정본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가이드가 포즈 티칭도 해줘 자연스러운 사진을 남길 수 있었다고 적혀 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정가 30$ 크루즈 티켓 포함 가격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뉴욕을 여러 번 방문해 가이드 설명 없이 혼자 자유롭게 돌아보길 원하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겨울에 이미 리버티 크루즈로 자유의 여신상을 본 적이 있지만, 여름에 이 워킹투어를 다시 들으며 다운타운 건물들의 역사를 새롭게 이해하게 됐다고 적었습니다. 또한 911 메모리얼 파크에서 참사 당시 뱃속에 있던 아이 이름까지 새겨진 것을 보고 마음이 먹먹했다고 적었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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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앳홈트립의 다운타운 자유의 여신상 워킹투어 후기를 들고 왔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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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는 많은 랜드마크가 있지만 TOP 1은 자유의 여신상이 아닐까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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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 투어인데 자유의 여신상까지 볼 수 있는 투어가 있다 해서 앳홈트립을 통해서 구매를 해서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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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이유?>

1) 정가 30$짜리 크루즈 티켓이 포함되었는데도 너무 합리적인 가격이라 생각

2) 스냅사진 촬영 및 정밀 보정본

3) 다운타운의 역사도 함께 들으면서 뉴옥의 다운타운을 제대로 알 수 있을 좋은 기회라고 생각

이러한 이유로 여러개를 알아보다가 제일 괜찮은 것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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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겨울에 뉴욕 여행을 왔던 사람이라서 그 때 자유의 여신상 리버티 크루즈를 타고 자유의 여신상을 보러 갔었는데 그 때와의 느낌이 사뭇 달라서 이번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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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홈트립 다운타운 자유의 여신상 워킹투어는 그룹 투어로 진행이 되었고 3시간 동안 한국인 가이드님과 진행한 워킹 투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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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의 역사와 자유의 여신상 크루즈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투어라고 생각이 들어서 투어를 예약하게 되었는데 포토가이드 분이 사진도 찍어주시고 정밀 보정해서 주신다고 하셔서 더 마음에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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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는 총 7코스로 이루어져 있었고 투어의 시작으로 크루즈를 탑승하기 위해서 미팅 포인트에서 모였습니다!

미팅 장소는 Pier 16번 이였어요! 노란색 깃발을 들고 게신 가이드님이 계셨고 다른 분들도 모여 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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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서 가이드님의 소개 겸 인원 파악을 하시고 화장실 위치 안내 등 크루즈 탑승 시간 전까지 약간의 자유 시간을 주셔서 근처에 있던 화장실 다녀왔는데 공중 화장실인데 깨끗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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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크루즈 줄을 서고 크루즈에 탑승하고 크루즈 투어가 시작 되었습니다. 약 50분정도 크루즈를 탑승했는데

전 너무 좋았어요 !!🛳️

줄도 일찍 서서 자리도 괜찮은 곳에 잡았고 여름의 뉴욕은 굉장히 아름다운 곳이더라고요🥹

도심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맨해튼의 뷰를 바라보며 강과 바람을 시원하게 가르는 기분이 굉장히 좋았는데 뉴욕의 랜드마크인 자유의 여신상을 보니까마음이 뭉클했어요! 나 진짜 뉴욕 온 거 맞구나 이런 생각도 들고 크루즈에 마련된 소품들로 사진도 야무지게 예쁘게 남겼습니다🗽

<시포트>

아름다운 자유의 여신상을 뒤로 하고 크루즈에서 내려서 인원 파악을 하고 본격적으로 워킹 투어가 시작되었습니다. 근처에 있던 시포트에 가서 설명을 듣고 스냅 사진을 촬영했는데 살이 좀 쪄서 걱정 했었는데 다행히 살찐 제 몸도 정밀 보정 해 주셔서 인생 사진 건졌습니다ㅜㅜ 카메라+ 정밀 보정을 거치니까 폰카보다 훨씬 좋은 사진이 나오더라고요 📷

그리고 사실 포즈 고민도 많이 했는데 가이드님이 포즈 티칭을 해 주셔서 더 자연스럽게 촬영할 수 있던 것 같아요 ㅎㅎ! (촬영본은 부끄러우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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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진하는 황소상>

스냅사진 촬영을 마치고 가이드님의 인솔하에 돌진하는 황소에 갔는데 전 사실 그냥 “황소 상의 그곳을 만지면 부자가 된대” 이렇게만 알고 있었어서 겨울에 만졌었는데 왜 이 동상이 여기에 세워졌고 무엇을 상징하는지 이야기를 들으니까 이 돌진하는 황소상이 이래서 여기에 생긴거구나 이해가 되더라고요! 줄이 길어서 이번에는 만지지 않았지만 자유롭게 사진 촬영할 수 있게 시간도 좀 주셔서 촬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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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더럴홀, 뉴욕 증권 거래소, 트리니티 교회>

그리고 페더럴 홀로 걸어서 갔는데 5분정도? 걸린 것 같아요. 가서 페더럴 홀, 뉴욕 증권 거래소, 트리니티 교회를 한번에 다 볼 수 있는 장소로 가서 설명 다 들었어요!

그리고 그 때 뉴욕 증권 거래소에서 주식 상장 관련해서 파티가 있었어서 그것도 구경하고 월가 사람들의 연봉은 얼마이고 그렇지만 비싼 맨해트의 물가 때문에 어떻게 살고 있고 이런 얘기를 들으니까 너무 재미있더라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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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메모리얼 파크>

한 10분정도 더 걸어서 911 메모리얼 파크에 도착했는데 정말이지 이 곳은 올 때마다 가슴이 먹먹해지는 장소인 것 같아요. 참담했던 911 테러에 대한 이야기와 그 이후에 그들을 기억하고 위로하기 위해 만든 911 메모리얼 파크에 대한 설명, 고인의 이름에 대한 설명을 해 주셔서 저번에는 그냥 단순히 아픔을 담은 공간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아픔을 기억하고 미래의 평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얘기를 듣고 나니 이 공간이 더 새롭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한국분도 계시던데 참사 당일 뱃속에 있던 아이까지 적혀 있더라고요. 꼭 해설 들어보시는 걸 추천 드릴게요

<오큘러스 센터>

그리고 바로 앞에 있던 오큘러스 센터에 갔는데 전에는 왜 이런 해괴망측한 건물을 만들었지? 했는데 다 911 테러와 연관이 있었던 이야기가 있었고 건축물은 이래서 이렇게 된거고 사람들의 반응은 어땠고 이런 설명을 해 주셨는데 그냥 아무 의미 없는 대형 쇼핑몰이자 지하철 역이라고 생각했던 제 자신이 좀 부끄러워지는 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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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일 좋았던건 오큘러스 센터에 모든 지하철이 다 있어서 집에 가기 편했던게 제일 큰 장점이였던 것 같아요! 전 거기서 해산하고 애플 매장이랑 코스 가서 아이쇼핑 좀 하다가 바로 지하철 타고 집에 갔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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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투어 시간은 미팅 시간으로부터는 3시간 10분정도 투어가 진행 된 것 같아요. 많이 걷는 투어도 아니였고 다운타운의 역사를 알 수 있으면서 자유의 여신상도 볼 수 있었어서 너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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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마무리 하면서...

뉴욕은 솔직히 인생에 한 번 오기도 힘든 곳이라고 생각하는데 예전에는 그냥 돌아다니면서 구경하면 되는거 아니야? 이런 마음이였는데 이제는 한 번 들을 때 제대로 알고 듣고 제대로 경험하자. 이런 마음으로 바뀌어서 가이드 투어를 예약한거였는데 정말 듣기 잘 했다는 생각이 가득한 투어였습니다. 그리고 저번 겨울에 왔을 때 그냥 아무의미 없이 지나가던 건물들, 그리고 그냥 예쁘다고 사진 찍고 지나가던 것들에 깃들은 이야기들을 듣고 다니 한층 더 마음에 와 닿고 그냥 보는 것 보다 더 오랜 시간 기억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듣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가득했던 투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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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드리는 분들

1)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들

2) 예쁜 스냅 사진을 건지고 싶으신 분들

3) 뉴욕의 이야기를 듣고 싶으신 분들

4) 가성비 투어를 원하시는 분들

이 투어가 워킹 투어이긴 하지만 많이 걷지 않아서 좋고 다운타운의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들어서 위에 분들께 추천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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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남은 여행도 무사히 보내시길 바라면서 오늘의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7-1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838 · 댓글 44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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