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모녀여행 3~4/8일차] 나이아가라 1박2일투어, 왓킨스글랜 국립공원, 쉐라톤 나이아가라 폴스, 스카이론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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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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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4일차 여행기는 한번에 올리겠습니다.

왜냐하면 1박2일 나이아가라 투어를 다녀왔기 때문이죠! 투어 업체 검색해보다가 조아뉴욕을 통해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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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친구들이랑 버스를 타고 맨하튼에서 나이아가라를 당일치기로 다녀 온 적이 있었는데요

투어 없이 가는게 가성비가 좋긴 하지만 이젠 체력을 아껴써야 하는 나이이기도 하고 ㅠㅠ

여행 중간 일정을 여행사에 맡기고 릴렉스하게 관광하고 싶어서 투어로 다녀왔습니다!

투어 일정은 조아뉴욕 들어가셔서 보실 수도 있고, 제 프롤로그 게시물에도 올려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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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보틀 브라이언트파크점이 미팅포인트라서 블루보틀에서 간단히 커피와 빵으로 아침을 먹었습니다.

앉아서 먹을 자리는 협소해요!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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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8시에 만나서 출발했던거 같아요

가는 길에 맨하튼 마천루 언제 봐도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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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까지는 차로 7시간 이상이 걸리기 때문에

중간에 왓킨스 국립공원에 들러서 잠시 쉬고 간단히 하이킹도 했습니다. (산책수준에 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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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산책 같은 하아킹 전에 공원 앞 식당가에서 점심을 먹었는데요. 저희의 선택은 버거킹!

한국에서도 버거킹을 좋아하는데 본토에서 먹는 맛은 좀 더 녹진하더군요.(와퍼에 양파링 추가 추천)

이때가 오후 한 시였어요 출발하고 다섯시간 후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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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왓킨스 국립공원에서 약 한 시간~한 시간 반 정도 있었는데요.

공원을 둘러보는 여러 루트가 있는데 저희는 가이드 님이 최대한 쉬운 코스로 안내해 주신 것 같았어요.

쭉 걸어 내려오면 30분이면 둘러볼 수 있는 코스였어요. 거꾸로 올라오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뷰를 보기에는 올라오는 방향이 더 멋지고, 편하게 보려면 내려오는 방향이 더 나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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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는 안 담기는데 넘넘 예뻤어요

미국은 대자연 멋진 곳이 많아서 국립공원으로 지정되려면 정말 크고 아름다워야한다던데

역시 국립공원 다운 아름다움이었습니다. 나이아가라 가는 길에 쉬어갈 만한 곳으로 생각했는데 기대 이상이었어요.

저희 어머니 曰: 신선들의 초대를 받은 곳이다

저는 원래 기념품을 안사는 사람인데

뉴욕에서 유일한게 기념품을 산 곳이 여기입니다.

기념품 샵에서 스티커 사서 아이패드에 붙여놨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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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차량 렌트해서 가시는 분들은 꼭꼭 들러보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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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시쯤 다시 차를 타고 다시 나아아가라 국립공원으로 향했습니다.

가는 길에 빙하가 녹으면서 형성된 엄청 큰 호수들이 있었는데요.

핑거스레이크라는 손가락 모양의 호수들이었습니다. 구글맵으로 보니 정말 손가락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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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보이는게 호수에요. 엄청 길고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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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다섯시가 넘어서 나이아가라에 도착했습니다.

나이아가라는 다들 아시다시피 미국과 캐나다 양쪽에서 모두 볼 수 있는데요.

저희 투어는 가이드님이 미국까지만 동행하고 캐나다가서 구경하는 건 개인적으로 가는 방식이었어요.

나이아가라 폭포는 크게 1. 홀스슈폴스, 2. 아메리칸폴수, 브라이덜 베일스 폴스 이렇게 3개로 나뉘는 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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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미국 사이드에서 아메리칸 폴스, 브라이덜 베일 폴스를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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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가는 길에 있던 테슬라 동상

니콜라스 테슬라는 나이아가라폭포에 교류발전기를 이용한 최초의 수력발전소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찐천재 과학자 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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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덜 베일 아래 바람의 동굴 투어 하시는 분들 . 보기만 해도 시원하네요 ㅎㅎ

저희 일행들은 바람의 동굴은 아무도 안가구 담날 보트만 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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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쪽에서 찍은 아메리칸폭포 입니다.

제가 사진을 좀 못찍었네요.

사실 브라이덜스 베일이나 아메리칸 폭포나 캐나다 사이드에서 더 잘보이는 거 아시져??

대신 미국에서 보면 폭포를 훨씬 가까이서 볼 수 있습니다.(홀스슈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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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 후 시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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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홀스슈쪽으로 갔는데요. (차타고 이동함)

홀스슈쪽은 물안개가 엄청나더라고요

얼굴 나온 사진들 밖에 없어서 이거라도 올립니다.

홀스슈는 미국과 캐나다 양쪽에서 모두 가까이 볼 수 있어요.

다만 보는 각도가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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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님이 안내해주시는 식당이 있었는데 선택은 자율이었어요.

개인적으로 저녁을 먹을 사람들은 국경쪽에서 먼저 내려주시더라고요.

저희는 숙소가 캐나다쪽 쉐라톤이기도 했고 해지기 전에 캐나다에서 폭포를 구경하고 싶어서

저녁을 안먹고 헤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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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캐리어는 가이드님이 차에 맡아주시고 작은 캐리어 하나만 챙겨서 캐나다로 이동했답니다.

레인보우 브릿지라는 다리를 건너서 이동하면 되는데 알고 왔지만서도 너무 신기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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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쉐라톤 뷰!

제일 왼쪽이 아메리칸폴스, 그바로 옆 얇은 폭포가 브라이덜스 베일 폴스, 맨 오른쪽이 홀스슈 폴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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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선택 참고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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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쪽 숙소 투 탑이 쉐라톤과 메리어트인데요

쉐라톤은 이렇게 파노라마 풍경을 볼 수 있고, 국경과 가깝다는 게 장점입니다.

국경 넘어오면 도보 3분거리에 쉐라톤이 있어요.

메리어트는 홀스슈쪽에 있어서 국경에서 좀 멀지만(도보로 이동하긴 어려움),

나이아가라의 메인 폭포라 할 수 있는 홀스슈 폭포를 집중적으로 관람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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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취향차이인데 저희는 전체적인 풍경을 더 선호해서 쉐라톤에서 묵었습니다.

결과는 대만족이었습니다.

꼭 추가금 내고 폴스뷰 쪽으로 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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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체크인 후 도보를 따라 아메리칸 폴스와 홀스슈 폴스를 보고 오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메리어트 뷰도 궁금해서 메리어트 호텔에도 가보려 했는데(걸어서 쉽게 갈 수 있을 줄 알았음)

가는 길이 생각보다 멀더라고요. 길을 힌 번 잘 못 들었더니 wego버스를 이용해도 다녀오기가 쉽지 않아보여서

가다가 포기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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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사이드에서 본 아메리칸, 브라이덜스 베일 폴스

사진으로 안담겨요 이 장엄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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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바라본 홀스슈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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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쉐라톤 옆에 이런 월미도 같은 놀이동산+식당들이 있는데요

저희 감성에는 안맞았습니다ㅜㅜ

그리고 식당들 후기도 다 별로 안좋아요. 전형적인 관광지 식당들

나이아가라 브루잉이 그나마 나아보였는데 이 날 하필 프라이빗 행사로 대관되어있더라고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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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우,,, 낫 마이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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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저희는 한참 방황하다가 파파존스에서 대충 저녁을 떼웠습니다.

그리고 호텔에 들어와서 밤 10시부터 시작하는 불꽃놀이를 기다렸습니다.

딱 5분만 하는거라서(10분인가?) 시간 맞춰 잘 봐야한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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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 불꽃놀이가 잘 보였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신나지는 않았던..ㅎ

그냥 낮에 보는 폭포가 젤 이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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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담날이라도 메리어트에서 보이는 뷰를 보고 가고 싶어서 찾아봤는데

얼마 전에 나이아가라에 다녀온 외삼촌이 스카이론 전망대를 가보라고 추천해주셔서

다음 날은 스카이론을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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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튿날 투어 일정은 미국쪽에서 보트를 타고 아울렛을 들렀다 맨하튼으로 돌아가는 거였는데

가이드님께 말씀드리니 다른 일행들이 아울렛 가있는 동안 캐나다쪽에서 더 시간보내고 오라고 배려해주셔서

담날 보트도 타고 스카이론도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감사해서 계획했던 것보다 팁도 더 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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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가 다시 짠 둘째 날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체크아웃 후에 미국쪽으로 가서 가이드님 차에 짐을 실어 놓는다.

2. 캐나다쪽에서 첫 타임 보트를 탄다(9:30)

3. 스카이론 전망대에 다녀온다(이때 일행들은 아울렛에 다녀오심)

4. 다시 미국쪽으로 가서 일행들과 맨하튼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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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날 아침 쉐라톤 뷰

아침에 일어나보니 안개가 많이 껴 있어서 걱정했는데 금방 걷히더라고요

아침에만 잠깐 안개가 끼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아침에 일어나서 다들 놀라지 마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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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맡기러 미국쪽 넘어가는 중입니다. 레인보우 브릿지 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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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가이드님이 첫날에 아메리칸 폴스를 잘 볼 수있는 스팟을 알려주셨는데(미국국경 나와서 직진 후 오른쪽!)

여기가 찐찐 뷰 맛집입니다.

실제로 보면 속이 울렁일 정도로 웅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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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래 사진에서 보이는 빌딩 중에 맨 오른쪽에 있는 건물이 스카이론 전망대입니다.

맨 위에 뚱뚱한 부분 아랫 층이 레스토랑, 윗 층이 전망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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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폴스를 신나게 구경하고 짐을 맡긴담에 보트를 탔습니다.

보트는 사진이 별로 없어요! 하지만 재밌었습니다(티켓은 현장 키오스크 발권했어요)

사람들이 보트는 꼭 타라고 해서 탔지만 갠적으로 밖에서 보는게 더 재밌어서

혹시 시간이 안되서 보트를 못타시더라고 너무 서운해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

물론 밖에서도 충분히 보고 보트도 타면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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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보트를 탄 담에 위고버스를 이용해서 요래오래 스카이론 타워를 갔습니다.

아침시간이라 사람이 없어서 기사님이 정류장을 막 지나쳤더니 10분도 안되어서 도착한거 같아요.

티켓은 트립닷컴에서 2인 32불정도에 예약하고 들어갔어요.(당일 예약 가능했던거 같아요)

평일 오전이라 그런지 대기 없이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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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유명한 풍뎅이같은 엘레베이터를 타고 전망대로 올라갑니다. 눈 깜짝할 사이 쓕 올라가요

사진 출처: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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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난리쳐가며 일정을 바꾼 것이 아깝지 않았던 뷰를 만나게 됩니다.

쨘

진짜 가슴이 뻥 뚫리지 않나요

저 멀리서 잔잔하게 흘러오는 강물이 갑자기 이렇게 큰 단차의 지층을 만나서

쾅 하고 떨어지는 폭포가 된다는게.. 넘 신기하고 그 에너지가 다 느껴지는 듯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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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는 미국, 캐나다쪽 공원, 호텔, 전망대에서 보는 느낌이 다 달라요

시간 되시면 다른 각도에서 많이 구경하고 가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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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에서 폭포 실컷 구경하고 홀스슈쪽으로 걸어왔는데요.

여기서 또 다른 뷰를 만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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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영상으로 보셔야해요

정말 빨려 들어갈 것 같지 않나요?

여러각도에서 나아아가라를 충분히 즐겼다고 생각했는데

마지막이 이 곳이 가장 인상적이었어요

사진으로는 설명불가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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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맵으로 찾아보니까

Table rock bus management라는 곳 옆인데요. 저희는 wego버스 타려고 정류장 가는 길에 봤네요.

여기서 물멍 더 하고 싶었는데 미팅시간 때문에 바로 다음에 오는 wego버스 타고 서둘러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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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님은 저희를 픽업하신 담에 아울렛에서 다른 일행들을 픽업하셨습니다.

이때가 점심쯤이었는데요. 나이아가라 관광객 모두가 그렇듯 저희도 버팔로 윙도 먹었습니다.

많이 시켜서 일행들과 쉐어했어요. 가이드님이 알려주신 flavor로 시키니까 호불호 없이 잘 먹었습니다.

갈릭 어쩌고 저쩌고 였던거 같아요.

그리고 저 샐러리가 진짜 킥! 맥주도 한 잔씩 하고 벤에서 쿨쿨 자면서 맨하튼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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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여덟시 넘어서 맨하튼에 도착했구

낮에 넘 기름지게 먹었더니 상큼한게 땡겨서 홀푸즈에서 상큼한 과일들로 간단히 저녁을 먹었습니다.

체리와 라즈베리사서 브라이언트파크에서 먹었어요.

체리는 달콤하고 라즈베리는 많이 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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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바니에 올려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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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보며 밤늦게 피크닉 ㅎㅎ

이 날도 넘넘 행복하게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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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트파크가 항상 가까이 있다고 생각해서

뉴욕공립도서관은 일정에 따로 안넣고 지나가는 길에 한번 쯤 가려고 했는데요

그러다보니 계속 우선순위에서 밀려나서 결국 한번도 못들어가봤네요 ㅠ

로즈리딩룸 투어시간도 다 알아봐놨었는데 ㅎㅎ

뉴욕공립도서관은 다른 분 들 후기 보면서 대리만족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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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기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질문과 댓글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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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7-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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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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