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그랜드센트럴 터미널 바로 옆에 써밋 전망대가 있어 구경하고 타임스퀘어에 가는 코스로 갔습니다~!
타임스퀘어는 말그대로 뉴욕의 대표 도심느낌을 느낄만한 공감이더라구요. 아주 솔직히 명동+오사카 커진 느낌이긴 했는데 중간중간 신기한 사람들이 많아서 볼거리가 많았습니다. 가는 중간중간 옷매장도 많아서 좋았고 , 당떨어질때쯤 허쉬매장에 들어가서 입구에서 나눠주시는 초콜릿먹구 쇼핑 열심히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