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써밋전망대, 타임스퀘어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그랜드센트럴 터미널 바로 옆에 써밋 전망대가 있어 구경하고 타임스퀘어에 가는 코스로 갔습니다~!

써밋전망대는 전날 예약한거라 공홈에서 시간대를 맞춰서 예약을 했고, 평일이어서 그런지 사람이 엄청 많지는 않았습니다. 빛반사가 심해서 눈이 부셨는데 써밋에서 나눠주는 선글라스를 끼고 돌아다녀거서 좋았습니다. 쇠공..? 이랑 찍는 포토존은 다소 역광만 아니면 사진이 정말 잘 나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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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퀘어는 말그대로 뉴욕의 대표 도심느낌을 느낄만한 공감이더라구요. 아주 솔직히 명동+오사카 커진 느낌이긴 했는데 중간중간 신기한 사람들이 많아서 볼거리가 많았습니다. 가는 중간중간 옷매장도 많아서 좋았고 , 당떨어질때쯤 허쉬매장에 들어가서 입구에서 나눠주시는 초콜릿먹구 쇼핑 열심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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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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