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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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올 해 5월 31일부터 6월 9일까지 8박 10일 일정으로 뉴욕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여행을 준비하면서 미여디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요.
저의 여행기가 또 누군가에게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여행을 되돌아보고 싶어서 후기를 남기려고 합니다.
저는 대학시절 방학때 두달동안 뉴욕에서 단기 인턴십을 한 경험이 있어서
이번이 두번째 뉴욕이고, 어머니는 처음이셨습니다!
우선 이 글에서는 여행을 준비하면서 세운 일정과 최종 여행 비용을 공유드리고
자세한 여행 후기도 올리겠습니다!
여행 전 세운 일정표입니다.
지금 다시 보니 이대로 다 흘러가진 않았지만 많이 비슷합니다.
빡빡한 일정이긴 한데 애초에 되는대로 유연하게 넣고 뺄 생각으로 짠 일정입니다.
달랐던 점 생각나는대로 말해보자면
첫째날: 브라이언트파크 야외오페라를 보려고 구겐하임을 패스했습니다.
둘째날: 할렘을 다녀오고 싶어서 아침 일찍 할렘을 다녀왔고,
브루클린 일정에서 대중교통이 맨하튼만큼 좋지 않다는 것을 간과해서 시간상 브루클린 양조장을 뺐습니다.
넷째날: 투어 일정에서 조금 변형이 있었습니다
일곱째날: 이 날은 거의 계획대로 하지 않았네요 ㅎㅎ
그리고 비용입니다.
참고로 항공권은 1인은 아시아나 마일리지 이코노미, 나머지 1인은 아시아나 공홈에서 구매했습니다.
마일리지로 끊어도 몇만원 부담금이 있었습니다 6만원쯤?
숙소는 Sonder Henri on 24 이용했구요. 만족스러웠습니다.
손더는 청소를 안해주지만 중간에 나이아가라를 다녀왔기 때문에
새로 체크인해서 각각 3박, 4박 했기 때문에 청소를 안해도 나름 견딜만 했습니다..ㅎ
궁금한 점 댓글 남겨주시면 천천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다들 즐건 여행 준비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