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양키스타디움 직관 후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메이저리그 첫 직관 다녀온 후기 남깁니다.

MOMA에서 오전 일정을 소화하고 오후5시 맞춰 경기장을 갔는데 역시나 많은 양키스 팬들 덕분에 경기장 찾는건 일도 아니었습니다.

경기장 샵에서 아들녀석과 애런 저지 티셔츠 맞춰 입고 Monument Park에서 인증샷도 남기며 많은 추억 쌓고 왔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 길은 너무 힘들었어요. 혹시 어린 자녀와 함께 양키스 저녁경기 직관 하시는 분들은 7-8회 마치고 나가는걸 추천드립니다. 타이밍 조금 늦으니 지하철 플랫폼에 양키스 팬들로 잘 디딜 곳이 없더라구요.

돌아오는 길은 조금 힘들었지만 뜻깊은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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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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