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해밀턴파크에서 바라본 맨해튼 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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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맨해튼 뷰를 볼 수 있는 곳은 여러 곳이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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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최고는 해밀턴파크에서 바라본 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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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 생김새가 길쭉한 북-남쪽 방향으로 뻗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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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측면(동,서)에서 바라보는게 한 눈에 담기에 가장 좋은 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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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동쪽에 맨해튼 스카이라인은 서쪽에서 바라본 스카이라인보다 덜 이쁩니다(개인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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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롱아일랜드 시티나 도미노 파크 기타등등 동쪽에서 바라볼 때는 같은 지상선에서, 비교적 짧은 거리를 두고 바라봐서 (이유는 east river보다 허드슨강의 폭이 더 넓어용) 스카이 라인을 한눈에 담기 좀 부족한 면이 없잖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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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해밀턴파크는

1) 언덕 위에 위치해 있어서 같은 지상선에서 바라 볼 때보다 훨씬 시원한 뷰를 볼 수 있어요,

2) 적당한 거리를 두고 있어서 한 눈에 다 담기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고,

3) 서쪽에서 바라본 뷰에서는 동쪽에서 잘 안 보이는 타임스퀘어 불빛, 허드슨야드의 빌딩들을 볼 수 있고,

4) 노을질 때 빌딩들 위에 노을색이 입혀지는 장면도 볼 수 있습니다. (동쪽은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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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은, 롱아일랜드시티나, 루즈벨트아일랜드, 도미노파크처럼 맨해튼 내에서 쉽게 갈 수 있는 교통편이 없고,

자차를 이용하거나, 버스를 타야 하는데

맨해튼내 시내버스야 바둑판이니 쉽게 탈 수 있고, 목적지도 찾기 쉽지만,

아무래도 뉴저지로 넘어가는 버스를 타야해서 난이도가 좀 있습니다.

버스는 Port Authority Bus Terminal (시외버스터미널) 126번이 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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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맵에서는 "Hamilton Park Observation Deck" 으로 검색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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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은 24시간 오픈이라, 야경보기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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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야경을 보러 많이들 가시는데,

저는 햇빛 쨍할 때 보는게 좋았어요.

노을 질때도 좋지만, 노을이 붉게 지지 않는 이상 노을에 물든 빌딩을 보기는 쉽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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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카메라가 그리 광각이 아니라 (28mm) 한 번에 담지 못 했지만,

맨해튼 업타운.미드타운. 그리고 월가쪽까지 한 번에 쭉 다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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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에서 볼 때보다 엠파이어도 시원하게 잘 보입니다 (다만 클라이슬러빌딩이 잘 안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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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이 없습니다. (간이 화장실이 있을때도 있다고 하지만, 제가 갈 때마다 없었어요.)

북쪽방향으로 10분 정도 걸어가시다 보면, 주유소가 있습니다.

그 주유소에는 TigerMarket 편의점?같은 곳이 있어서

화장실 이용이 가능합니다~ (커피도 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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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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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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