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나이아가라 홀로 투어입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안녕하세요, 최근에 나이아가라 폭포를 다녀오고 글을 남겨봅니다. kkday 중국관광사를 통해서 토~일 1박2일 다녀왔습니다. 토요일 출발이라는 점과 여러곳을 다니는 투어를 원해서 선택하게 되었고, 금액은 입장료 및 숙소값을 합여서 400불정도에 식사비(첫날 저녁과 이틀날 점심, 나머지는 제공)는 개인적으로 준비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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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일정을 알려드리자면 아침일찍 출발하여 점심을 먹고 코딩유리박물관을 방문합니다. 시간이 없기에 곧바로 출발하여 아쉬운 부분이 있었씁니다. 그 다음으로는 왓킷슨글램 공원을 방문했는데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이곳에서 많은 사진을 건저가시길 추천드립니다. 하하 그러고나서 저녁에 나이라가라 폴을 구경하고 숙소로 귀가합니다. 호털 깨끗하고 amenity 치약칫솔뺴고 다 있었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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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배를 타고 폭포 근처로 갑니다! 이게 제일 재밌었습니다 ㅎㅎ 물 다튀고 신발 다 젖으니 슬리퍼 신으세요.... 그리고 폭포의 역사를 포고 지하로 내려가서 도보로 폭포 가까이에서 구경했습니다. 그 후 밥먹고 귀가했습니다. 이동시간은 버스로 5시간 30분? 정도로 금방 도착했습니다. 넷플 몇개 다운로드해서 보면 뚝딱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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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을 말씀드리자면 처음에 인도사람들이 지각을 해서 좀 지체되었으나, 이것도 여행의 묘미라고 생각했고 혼자가서 외국인 친구도 사귀고 재밌는 여행이였습니다. 캐나다는 넘어가지 않고 미국에서만 관람합니다~~ 추가로 나이라가라 뜻이 천둥소리였나 그렇다고 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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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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