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아놔 바쁘다 바빠 뉴욕뉴욕🗽 (7박8일 여행기)

핵심요약

뉴욕 7박8일 여행기로 입국심사 대기·공항 이동·도보투어 예약 경험을 담은 후기입니다.

  • 입국심사 줄서기 1시간, 실제 심사는 3분
  • JFK→손더 플랫아이언 숙소 한인택시 1시간 30분
  • 앳홈트립 브루클린 선셋투어 3시간, 짝삼투어 8시간
  • 그레이독 치킨너겟+맥주 팁포함 5만원
  • 갤러거스테이크하우스 런치코스 메인은 램찹 추천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입국심사 대기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줄 서는 데는 1시간 정도 걸렸지만 실제 심사는 3분 만에 끝났습니다. 질문도 가벼운 편이었고, 직업과 회사명을 먼저 밝혔다고 적었습니다.

2.JFK공항에서 맨해튼 숙소까지 어떻게 이동하나요?

한인택시를 타고 손더 플랫아이언 숙소까지 이동했으며 1시간 30분이 걸렸습니다. 요금은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3.뉴욕 도보투어는 예약할 만한가요?

앳홈트립 브루클린 선셋투어(3시간)와 짝삼투어 다운타운-브루클린 도보투어(8시간)를 이틀 연속 예약했습니다. 초반에 뉴욕 감을 빨리 잡으려고 일부러 연속으로 예약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그레이독 치킨너겟+맥주 팁포함 5만원(2024년 6월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대중교통 위주 예산 여행이나 렌터카 동선 정보를 찾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1년 휴직 후 뉴욕 물가와 지하철 치안에 대한 걱정을 안고 떠났지만 실제로는 인생 여행지가 될 만큼 좋았다고 적었고, 한 달 뒤 재방문을 결정했다고 적었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1년 휴직 때리고 올해 5월에 떠난 뉴욕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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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적인 물가+떨 냄새+흉흉한 지하철 썰들에 잔뜩 쫄아서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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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하자면, 그간 쫄아왔던 시간이 아까울 정도로 좋았습니다.

인생 여행지로 갱신된 뉴욕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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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말말고 후기 풀어보겠십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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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간동안 고이고이 접혀서 도착한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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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돼.. 내가.. 뉴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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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심사 줄보고 살짝 머리 핑돌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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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해져서 혀깨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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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서는데 1시간이나 대기했지만~

막상 질문은 가벼운걸로 받았고~

실질적으로 심사에 걸린 시간은 3분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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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우리 미여디 회원님덜 넘 쫄지 마십쇼!!!!!

(지금은 큰소리 치지만 막상 본인은 손에 땀줄줄…;; 전 초반에 냅다 직업/회사명 바로 밝혀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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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택시타고 숙소인 손더 플랫아이언으로 이동!!

1시간 30분정도 소요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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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아작날뻔 했지만 그래도 좋아..

📍Sonder Flatiron

숙소에서의 뷰. 피곤이 싹가신다 (응당 피로가 가셔야지 일박에 얼마짜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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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 때리고 살짝 낮잠 좀 잘까 했지만

아차차 여기 뉴욕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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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튀어나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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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 정신차려 일박에 얼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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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y Dog

냄새에 홀린듯이 들어간 숙소 근처 Grey Dog

맥주 한잔 마셔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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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너겟에 맥주한잔

피로가 싹가시는 맛 그리고 가격

팁까지 포함해서 5만원💚

(진심 잠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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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나와서 거리를 살살 걸어다니는데

와.. 내가 뉴욕이라고?!!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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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속에 제가 들어간 기분이였습니다

(진짜로)

걍 그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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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에 빡세게 굴리고 정신없이 숙면을 취하기 위해

잡아놓은 앳홈트립 브루클린 선셋도보투어 (이름 길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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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한 선택이였습니다👍🏻

초반에 어리버리뉴욕신입스럽게 감 못잡고 시간 날리는 바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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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시게 하루이틀 뉴욕 감잡고 싶어서

이틀 연속 도보투어 예약했드랬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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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님의 설명을 들으면서~!

브루클린 브릿지도 걷구여~🌉

이게 꿈이여 생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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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도 들려서 요렇게 루프탑에서 야경도 구경하구욤

📍Time Out Market New York

하 현재의 내가 과거의 나를 부러워하는 중.. 저때의 공기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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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맨하탄 야경도 봐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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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못할거야.. 또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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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세시간동안 빡세게 브루클린 일대를 돌아다니고 숙소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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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 이렇게 첫날이 지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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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꿀잠 아리가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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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은 짝삼투어가 잡혀있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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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브루클린 일대를 도보로 돌아다니는 투어구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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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8시간 소요됐드랬죠😝

(땡볕에 걸어다니는데 청바지 입고간 과거의 패기 쩔어버리는 나)

아침 7시에 일어나서 거리 산책하는 나란 사람 제법 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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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뉴욕과 저랑 기운이 잘 맞나봐요?

(뉴욕 입장은 안들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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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선 비타민B1B2를 쏟아부어야 하루를 연명할 수 있는데..

여기선 커피 한잔이면 바로 부스터 온 쌉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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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뜨자마자 아침부터 돌아다녔습니다.

뭐야뭐야 간판마저도 간지 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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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부지런히 사진 찍어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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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이뻐서 찍은 나란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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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 Coffee

안녕하세여 좋은 아침입니다~ 크루아상에 라떼한잔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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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까지 든든하게 먹어주고 투어하러 다운타운으로 떠납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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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처음으로(당연하지) 뉴욕 지하철을 타봤는데여

흉흉한 지하철역내 에피소드에 겁먹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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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쫄거 없슴다!!

사람사는거 다 똑같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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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맵과 트래블월렛 카드만 있다면 어디든 갈 수 이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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슝슝 달려서 다운타운 도착!

어머 이게 뭐야? (홍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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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 분위기는 또 다르더라구요..

깔끔+금융권이 풍기는 간지 바이브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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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국장 단타치면 진짜 돈 제대로 벌 수 있을거 가타여..

분위기가 장난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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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큘러스로 시작해서 911 메모리얼파크도 봐주고요

절로 경건해지는 장소 (1)

절로 경건해지는 장소 (2)

가이드님이 목청높여 설명해주셨지만 사진찍는데 집중.. (스미마센)

건물마저 간지쩔

이날 상장했나봐요.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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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거래소도 가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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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건물을 보는데…

세계의 경제를 진두지휘하는 현장에 와있다는 사실에 가슴이 웅장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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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파크까지 찍고

페리타고 브루클린으로 이동!!

자유의 여신상이 나 쳐다봄

미국청년. 내가 인생샷 찍어줬어 아줌마 잘찍지?

어후 좀 쉬어가실게여🙏🏻

페리 좋네.. 멍도 때리고

다음에 뉴욕올땐 꼭 다운타운에 잡아야지.. 매력 쩔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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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에서 한창 멍때리다가 브루클린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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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님이 데리고 가주신 피자집으로 이동🍕

📍그리말디스 피자

원샷 때려주고여

이집 올리브 잘하데

피자도 와그작 먹어주고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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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바탕 먹고 쉬어주고 아이스크림도 때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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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oklyn Ice Cream Factory

양도 많져

📍DUMBO

덤보에서 사진도 찍어주고

📍Empire Steak

동행들이랑 포르투와인도 마셔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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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차게 하루를 보냈네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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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가이드님이 사진도 겁나 이쁘게 찍어주셨더라구요!!

다음에 가족여행 갈때 또 투어신청해보려구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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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일어나. 센팍 가야지.

📍센트럴파크

내가 센팍에 와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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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 다음이라 공기가 쩔었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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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도 태워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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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팍에서 공복유산소 오지게 하고 갤러거 스테이크로 이동!

보니까 바에서 먹어도 괜찮을 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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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거스테이크하우스

분위기 뭔데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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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치코스로 메인요리는 램찹을 시켰는데..

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 선택 1위 되실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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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갤러거는 램찹이구나..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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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의 양고기를 잊지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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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거에서 한바탕 먹어주고

숙소로 걸어가기~

그냥 가면 심심하니께 펍에 들려서 맥주도 마셔주긔~

어후 얼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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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날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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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아니랄까봐 여행 온지 3일만에 바로 홀린듯이 한식 섭취🥄🥢

📍북창동순두부

인생 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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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온지 3일만에 북창동순두부 온거..

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 선택 1위 되실게여🙏🏻

(1위가 좀 많아여)

곱창순두부+LA갈비+돌솥비빔밥의 향연.. 아직도 잊지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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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만해도 기분 좋은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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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뭘 안해도.. 걷기만해도 좋더라구요..

(다 했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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갔다오신 분들은 이 기분 뭔지 아실거야ㅠㅠ!

📍Maman

다음날 해장으로 브런치 때려주고욤

숙소에서 소호도 걸어서 가주고~ 가는 길도 이쁨

과일도 몇개 사주고~

왤케 이뻐..

젊은이들 보기좋다^.^ 지금이 좋을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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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구경하며 걸으니 어느새 소호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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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갱님 나가십니다 길 좀 비켜주실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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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

지갑 털리러 가는 중~

📍Los Tacos

오늘 타코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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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combi

숙소 앞에있는 타콤비에서 타코도 먹어주고욤

📍Tara Rose

칵테일도 때려주고욤

📍Devocion

데보시온에서 라떼도 마셔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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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서 나는솔로 실화?

개힙하다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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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을 꼭 찾으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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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감성도 느껴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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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 넘 이쁘죠

📍Partners Coffee Roasters

뭔가 에너제틱한데 편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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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온겸 루프탑도 들러줬죵~!

📍Westlight

Westlight 낮에 와도 예쁘던데요?

샤도네이 한잔 때려주고욤

타코도 먹어주고~

맨하탄 뷰보면서 멍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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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탑에서 한참 놀다가 다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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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저리 구경하며 다시 숙소로 이동~

어떻게 이런 주옥같은 문구를 생각해내는거지.. (당최 생각해낼 수 없는 나란 공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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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몬탁에 놀러가기~

📍몬탁

와 이걸 실제로 보다니

번호판이 몬탁러브라니..💚 낭만 미쳤다

몬탁은 홍합과 감튀가 찐이다.

날씨 무슨일이야.. 하지만 굴하지 않아 악착같이 프사건지즈아

아부지가 잡은 물고기 좀 봐달라는 귀여운 아이😍 꺅!!ㅋㅋㅋㅋㅋㅋ💚

바로 이곳이 나에겐 재즈바🎷

오후 5시 칼퇴하시는 워라밸 오지게 누리고 계신 버스킹 아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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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탁 다녀오고 하루의 마무리도 한식으로💚

(북창동 개사랑해 진짜로다가)

잊지못해..또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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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끝물이 되어서야

차분히(?) 뉴욕스러운 곳들 방문했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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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조기마저도 개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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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찬스써서 공짜로 들어간 모마 개꿀

📍MoMA

동행분들이 제발 술 그만 마시고 박물관이나 미술관 좀 가보라고 하셔서 모마 가봤십미더..

차-분

안봐도 뭔지 알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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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마는 비오는 날 들리기 좋더라구요~

이것저것 구경하며 좀 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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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트파크 에서 멍때려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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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많은거 부럽다..

📍킨스스테이크하우스

킨스테이크하우스! 램찹 맛있대서 헐레벌떡 뛰어갔는데.. 그냥 그랬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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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프로비전스 카페에서 바닐라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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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맛있었음.. 여기 크루아상도 맛집이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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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애써 외면했지만 이악물고 찾아온 마지막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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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날에 뉴욕에게 질척대며 다시 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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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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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푸딩 입에도 안대는데 매그놀리아는 다르더라..

그림같다 그림같어

다음엔 여기서 꼭 요가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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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먹으면 천추의 한이 맺힐거 같아서 갤러거 재방문

지독하다 나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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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뛴다

램찹 널 잊지 못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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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활기찬 기운에 하루하루 연일 도파민 최고치를 경신했드랬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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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눈만 마주쳐도 웃으며 인사하고 스몰토크 때려버리는 친절+여유 쌈바리 뉴욕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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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뉴욕 아껴두길 넘 잘했고..

건강한 자극을 제대로 받은 좋은 경험이였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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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한달뒤에 또 갑니다!!!!!! 😝😎😍

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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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6-23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535 · 댓글 130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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