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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에 이어 진짜로 회개를 하러 성당에 간건 아니지만 겸사겸사 예뻐보여서 들렀습니다.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가 새삼 뭔가 신기했어요. 저는 딱히 종교랄게 없거든요..
어렸을때 친구가 가자고하면 성당이나 교회를 갔었고,
49제였나..? 누가 돌아가시면 절에 올려놓고 제사를 지내는데 부모님께서 절에 가자고 하시면 다녀왔던 기억이 있네요..
어쨌든 스테인드글라스와 웅장한 건축물에 상당히 감격했습니다. 짱이예요 6월말에 한번 더 가는데 또 가보려고 위치 대충 찾고있는데 어딘지 도저히 기억이 안나더라구요
능력자선생님들 도와주세요 이름을 알려주세요!!!!!!
ㅇㅓ쨌든 그런분위기에 너무 취한 나머지 졸려서 잤습니다. 회개는 다음기호ㅣ에.. 사실 딱히 잘못하고살지도않았어요 ㅋ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