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센트럴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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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빌릴때부터 영어 못하는 저는 난항을 많이 겪었읍니다,,

친구가 A to Z까지 다 해줘서 눈누난나 멍때리면서 자전거를 받았는데 직원분들이 다 친절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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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날씨괴물인 저는.... 자전거 타자마자 10분만에 지침+이슬비 총 땀과 물에 절여져 힘든모습으로 세번째 사진을 영혼없이 찍었더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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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스피커까지 얹고 열심히 달리시던데 초라한 제가 대단한 분들 길을 막을순없으니 구석가서 열심히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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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은 정말 넓더군요. 여러분 명심하세요.

평소에 운동을 안하시던분은 산책하세요 자전거 타지마!!!!!!!!!!!!!!!! 아 그리고 말도 있는데요.. 소비하지마요..

불쌍하니께ㅠ 어쨌든간에

과거로 돌아간다면 돗자리에 샌드위치나 싸서 양산 펼쳐놓고 ㅅㅏ진이나 찍으면서 와구와구 먹방 찍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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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나참 ^^;; 나 자신을 과대평가한 벌을 센트럴파크에서 받았습니다. 성당가서 회개할 생각으로 2편을 준비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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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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