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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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빌릴때부터 영어 못하는 저는 난항을 많이 겪었읍니다,,
친구가 A to Z까지 다 해줘서 눈누난나 멍때리면서 자전거를 받았는데 직원분들이 다 친절하셨어요.
그러나,,, 날씨괴물인 저는.... 자전거 타자마자 10분만에 지침+이슬비 총 땀과 물에 절여져 힘든모습으로 세번째 사진을 영혼없이 찍었더랬죠,,
다들 스피커까지 얹고 열심히 달리시던데 초라한 제가 대단한 분들 길을 막을순없으니 구석가서 열심히 달렸습니다.
공원은 정말 넓더군요. 여러분 명심하세요.
평소에 운동을 안하시던분은 산책하세요 자전거 타지마!!!!!!!!!!!!!!!! 아 그리고 말도 있는데요.. 소비하지마요..
불쌍하니께ㅠ 어쨌든간에
과거로 돌아간다면 돗자리에 샌드위치나 싸서 양산 펼쳐놓고 ㅅㅏ진이나 찍으면서 와구와구 먹방 찍었을거예요
하하 나참 ^^;; 나 자신을 과대평가한 벌을 센트럴파크에서 받았습니다. 성당가서 회개할 생각으로 2편을 준비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