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뉴욕에서 지내면서
그 동안 여기 안 오고 뭐했나 싶을 정도로 좋았던
리틀 아일랜드
추천 글을 작성해보려 합니다 😊
위치
Location
둘이 걸어서 5-10분 정도에요!
리틀 아일랜드는 오랫동안 방치되던 옛 55번 부두가를 탈바꿈해서 만든 인공섬인데요.
많은 문화행사가 개최되면서 지금은 뉴욕 시민들의 안식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해요 ~!
데이비드 판즈워스 에이럽 뉴욕 대표, 시그니 닐슨 MNLA 대표, 토마스 헤더윅 헤더윅 스튜디오 대표
가 엄청 열심히 구성한 공원이라고 하는데,
뉴욕시의 자연환경까지 고려해가며 심을 식물까지 꼼꼼히 따져가면서 만든 공원이라고 하더라구요.
요기 근처에는 첼시 마켓하고 휘트니 뮤지엄이 있어서
일정 끝나시고 산책할 겸 들려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ㅎㅎㅎ
달도 너무 느낌있게 떠있죠 ? ㅎㅎㅎ
공원 안에 들어가시면 이렇게 천막이 쳐져 있고
푸드 트럭이 2개 정도 있는데
저는 감튀랑 제로콜라 시켜먹었습니다 ㅎㅎㅎ
완전 맛있었어요
Sea salt French Fries ......... &
추천 소스는 Ginger Ketchup !!
(직원 픽 추천입니다 )
아니 또 먹고 싶다,,, 핳
공원 안에는 이렇게 공연을 하고 있었는데요,
사실 이 공연 때문에 방문했고 표는 못 끊었는데,
다른 방문하는 시간대에 다양한 공연을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았어요!
일정 맞으시는 분들은 한 번쯤 결제하고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자세한 일정과
공연들은
여기서
보시면
됩니다!
ㅎㅎㅎㅎ
티켓 가격은 $25 정도인데, 임박해서 결제하면 $15불에도 결제 가능한 것 같았어요.
저는 잠시 서서 보다가
공원 안을 산책했는데,
왜 이제 왔나 싶을 정도로 너무 좋더라구요!
군데 군데 이런 공원들이 있고,
앞에는 바랑 잔디 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여유로움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 ~ ~
저도 잠시 잔디밭에 앉아서 앞으로 어떻게 살지 열심히
고민하다 왔습니다 ㅋ ㅋ ㅋ ㅋ ㅋ
근처에
첼시마켓이랑 하이라인도 있으니까
해질녘쯤 가셔서
선셋 구경도 해보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