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1/2일차 고민한거/시행착오(핵심만)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탑 오브더 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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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나 엑스트라레그룸 선택했는데 후회없음.

(14시간 비행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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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FK공항 입국 1시간 대기 / 특이 질문없음.

(왜 왔냐? 기간은? 묵을 호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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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내 올때 에어트레인 + LIRR or

셔틀 & 택시 중에 고민했는데,

어차피 맨하탄와서도 호텔까지 또 이동해야하니

크게는 기차로 가기로 하고,

지하철로 여러번 캐리어 이동은 너무 어려울거 같아서

LIRR 탔는데, 결론은 Nice한 선택이었음~

(엘리베이터 & 에스컬레이터가 많아서 괜찮았음.

호텔앞 마지막 지하철역에서만 승강기가 없어서,

캐리어 들고 좀 고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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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이식 커피포트에 햇반, 라면으로 식사 N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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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슨드라이기 작동안함. (전압차이가 있다함.)

괜히 가져왔넹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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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망대 탑 오브더 락

엘베 내린층부터 보지말고

맨 위층으로 계단 올라가서 위부터 보고, 사진찍기

(보호유리 없어서 시야도 좋고 사진찍기 젤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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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7시쯤 센트럴파크 조깅갔는데, 사람 짱 많음.

쌀쌀했지만, 다들 반바지에 반팔에...

지도를 위에서 크게 봤을때 메인도로 구간을 반시계방향으로 도는게 룰인듯. (9시까지 차량통제)

Feel 받아서 6km뛰었더니,

낮에 투어하다 힘들어 퍼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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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본부 한국어 투어 So~So~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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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루즈 고민하다 랜드마크로 했는데, 잘한듯

1시간반정도 투어하고, 가이드가 영어로 계속 설명했지만 잘 못 알아들음 @@

자리는 2층 오른쪽 오픈 좌석이나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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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트로 카드 7일권 샀는데,

지하철 & 버스 다되서 다니기 편함.

구글지도 검색경로대로 가면 길헤메지 않을듯

장거리 기본은 지하철 /

기운 있으면 웬만하면 걷기 /

힘들면 버스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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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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