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여행 후기 2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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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코니 아일랜드

일정후반기쯤 여유시간이 하루 가능해서 다녀왓습니다.

다녀온 소감은 시간적 여유가 많으면 갔다오시는거 추천입니다. 뉴욕 시내에서만 보던 빌딩숲말고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를 마음껏 볼수 있습니다.

다만. 그게 다에요. 바닷바람이 불다보니 약간 썰렁한 느낌도 있고 사람이 없으면 웬지 휑 할거 같습니다.

원래 거기가 nathan’s hotdog 본점이 있다해서 간김에 먹어봤숩니다.

원래는 핫도그 유명맛집이라는데 요새는 햄버거도 팔고. 하여간 매장 엄청 크고 사람 무지 많고 그렇습니다.

라인이 좌우 대기라인 두줄인데 하나는 햄버거 하나는 핫도그.

줄서기 싫다하면 우측으로 돌아보면 (화장실 가는쪽) 기기로 주문하는데도 있어요. 오히려 대기줄은 짧긴한데 음식받기까지 기다리는건 비슷합니다.

맛은 있긴한데 굳이 와서 먹을정도까지는 아닌… 그렇다고 싸지도 않고…그냥 바다보고 기념으로 오시긴 추천..

코리아타운에서 지하철로 한시간 정도 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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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뮤지컬 MJ

원래 여행중 세운 일정계획이 딱 두가지있었는데 그중 하나가 뮤지컬 이었습니다.

티켓은 공식홈에서 자리 선정 가능하다해서 그걸로 한달전 예약햇습니다. 보통 라이온킹 이나 위키드, 알라딘. 이렇게 추천 하시는거 갔던데. 저희는 음악이나 춤에 더 많이 나올만한 mj (마이클잭슨) 으로 봤습니다.

닐 사이먼 극장인데 시작 30분 전에 갔는데도 줄이 엄청 났습니다. 거의 5-600미터 쯤. 금방금방 입장은 되더군요.

거의 세시간 계속 공연하는데 많이 신나고 즐거웠습니다.

마이클잭슨의 유년기부터 히트곡 다 나오고 신나게 공연하는거 보니 시간가는줄 몰랐구요.

이건 공연 시작전 리허설 비슷한 몸풀기 동작인데..

일단 공연 시작후엔 핸드폰은 아예 꺼내기 힘듭니다.

희미한 불빛만 보여도 바로 진행요원이 와서 제재 합니다.

가격이 싸진 않지만, 뮤지컬 공연이 어차피 어느정도 가격이 있다고 생각하면 브로드웨이 공연치고는 싼것 같기도 합니다.

전 2층 mezzanine 좌석 센터 두번째줄 우측라인에 앉았습니다.

무대 엄청 잘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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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llen’s stardust diner

여긴 이 카페에서 검색하다 알게 된 장소인데.

위치가 어차피 브로드웨이 뮤지컬 본 극장 근처라 뮤지컬 끝나고 식사겸 들렸습니다.

일단 카페에서도 호불호가 좀 나뉘긴 합니다만, 저는 여기 추천합니다.

일단 분위기도 많이 흥겹고 서빙하는 분들이 다 뮤지컬 데뷔하기 위해 준비하는 알바생 이라더니. 노래를 진짜진짜 다들 엄청 잘합니다.

우리 테이블 서빙 담당하시다 갑자기 내려가서 노래하질 않나.

여기저기 흥겹게 다니며 공연을 계속 하는데 한번가서 볼만합니다. 노래도 다양하게 불러서 아는곡들은 몇곡 나왔구요.

이게 제가 먹은 햄버거 인데 요새 뉴욕 물가 생각하면 가성비 엄청 좋다고 생각됩니다. 동양인은 저희말고 한테이블 더 있었고 거의 백인분들하고 남미계열분들만 보이더군요.

저희는 엄청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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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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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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