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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가든몰 교통법 질문글도 올렸는데 다행히 잘 다녀왔습니다 !
후기글 보면 다들 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하시는데 저는 숙소가 버스터미널 보다 뒤쪽에 있어서 숙소에서 저지가든가는게 더 빠른 방법이었어요
결론은 카드 , 현금 모두 가능했고
어플로 미리 표를 구매하면 좋지만 헷갈리는게 많아서 그냥 지금도 트래블월렛 카드 사용하고 타고 있답니다
저지가든몰은 종점이라서 그냥 내려서 사람들따라 입장했구요
늦게까지 있을예정이 아니였어서 데스크에서 지도만 챙겼어요
사볼까 했던 팀버랜드가 있었는데 제가 원하는 모델은 없어서 그냥 보고만 나왔어요
토리버치 , 코치 많이들 가시더라구요
라코스테는 생각보다 볼게 없고 예쁜게 없었어요ㅠ
다 악어 크게 그려진 옷들밖에 옶드라구요
제가 많은 시간을 투자했던 타미
예쁘고 할인도 많아서 좋았어요
뉴발은 그냥 가격만 보고 나왔구요
캘빈이 진짜 할인 많이 해주더라구요
그리고 바코드 스캐너 있어서 할인가격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었어요
내린 곳 앞으로 보면 요기 버스정류장 있어서 타시면 되고 저는 카드 현금 다 들고 있었는데 기사님이 현금 받아가셨어요 !
생각보다 폴로는 할인이 많지 않아서 선물할 티셔츠만 사왔어요 !
크게 생각 안하고 갔는데 혼자 4시간 넘게 있다가 온거 같아요 !
여행 끝나기 전에 한번 더 가볼까 생각 들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