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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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마는 티켓 구매부터 굿즈샵까지 모두 "카드 결제" 만 됩니다
현금을 안 받더라구요 ^^
키오스크에서 현장 발매를 했고 여러 나라 언어로 소개가 되어 있네요
저는 2층부터 차례대로 올라가며 전시를 봤는데,
미술관 이름 그대로 현대 작품들을 많이 볼 수 있었어요
영상 매체부터 설치 미술 그리고 사진까지... 이른 시간이라 아랫층엔 사람이 적어서 여유롭게 봤답니다
당연한 말이지만 인기 있는 작품들이 있는 관은 사람들도 많고
모두가 사진을 가까이서 찍으려고 하기 때문에... 오래 조용히 보시긴 힘들거 같아요
그래서 유명한 작품들을 먼저 보시고 싶으신 분들은 윗층에서부터 내려오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클로드 모네의 <수련>
모두가 들어서자마자 와~ 우와~ 헉! 하는 탄성을 지르더라구요
정말 규모가 큰 작품이어서... 잠시 앞에 앉아서 감상하는 분들도 있었어요 ^^
1층에 있는 야외 테라스? 정원? 같은 곳인데
이 공간도 참 예뻤습니다
햇볕이 강해서 저는 그늘에 좀 앉아 있다가 다시 들어왔어요
기념품 샵은 미술관 지하에도 있고, 바로 건너편에도 디자인 샵이 있어요
미술관과 관련된 굿즈들보다 이런 귀엽고 감각적인 제품들이 더 탐났네요
접시나 테이블보 머그잔 같은 것들 사고 싶더라구요 ^^;
모마 보고 나오시면 바로 앞에 유명한 할랄 가이즈 노란 푸드 트럭이 있어요
바로 앞에 앉아서 드시는 분들도 많고 저처럼 포장해서 숙소 가서 먹는 것도 좋을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