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ticket을 예매했어요
그래도 줄은 서야 하더라고요.
짐 검사하고 들어갈 수 있었어요
들어가면 물약 이름을 딴 칵테일들을 파는데
20달러 이상이었어요 다
그럼에도 꽤 많은 사람들이 사마시더라고요
역시 뮤지컬은 돈 많이 드는 취민가봐요
무대 자체는 넘 재밌었어요
네이티브 스피커가 아니라 70퍼 정도밖에 알아듣지 못했어요
배우들 목소리가 또렷하고 내용도 어렵지 않아 줄거리는 다 알겠더라고요. 하지만 아까워요. 흑.
특히 수수께끼나 시는 다 이해 못 했어요. 원작 읽고 갈 걸 그랬나
라이브 무대서 구현할 수 있는 것들은 다 때려박은 느낌이었어요
장치들도 신기했는데 연출 자체가 신기하더라고요
자세한 사항들은 스포일 수 있으니 말 안할래여
2층에서 보는 게 더 재미날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다들 즐거운 여행 되세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