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4월 뉴욕 여행 후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이번 4월에 뉴욕 갔다온 후기를 간단히 써보려고 합니다. 이번에 여행엔 드디어 엣지를 가보았습니다. 101층에 있는 식당에서 인당 40불 이상 식사를 하면 엣지 입장이 무료기 때문에 여기서 식사를 하고 엣지를 입장 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음식 양은 적지만 맛은 괜찮았고 뷰가 정말 좋습니다.

일단 엣지는 탁트인 공간으로 나올 수가 있어서 좋았긴 했지만 뭔가 아쉬움도 있었던거 같습니다. 역시 뷰는 탑락이 최고 인거 같습니다. 그래도 101층 피크 식당에서 식사 하고 여기 내려와서 경치를 보면 돈은 전혀 아깝지 않은거 같습니다. 꼭 예약을 하시고 가세요!

이번 여행엔 5번가에 있는 페트릭 성당 내부도 구경 해봤는데요, 정말 웅장하고 아름답습니다. 입장은 무료이니 꼭 한번 구경해보시길 추천합니다!

많은 분들이 로스타코스를 추천하시길래 저도 이번에 가봤는데요, 정말 너무 맛있었어요! 제가 켈리포니아에서 공부를 해서 거기서 정말 맛있는 타코를 많이 먹었었는데 그 맛이 떠오르더라구요. 저도 정말 강력 추천합니다.

커피 팬이시라면 스타벅스 로스터리도 안들릴 수가 없죠! 첼시에 있는 로스터리에서 가서 굿즈들도 정말 많이 사고 새로 출시된 커피들도 음미 하였습니다.

써클라인 크루즈도 타고 뉴욕 맨하탄을 구경했는데요 정말 강추 합니다! 자유의 여신상도 바로 앞에서 볼 수 있고 맨하탄 브릿지랑 브룩클린 브릿지도 가까이서 볼 수 있어요. 저는 미드타운 투어를 선택했었습니다.

뉴욕 공립도서관 내부에도 들어가 보았는데요, 내부 리딩룸은 방문객들을 못들어 가게 막는거 같더라구요. 공부하러 들어가는 것은 막지 않습니다. 내부가 너무 예뻐서 사진 한장 찍어 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뉴욕 야경을 감상하며 이번 뉴욕여행을 마쳤습니다. 한 5번은 간거 같은데 가도가도 새롭고 너무 좋네요. 또 다시 뉴욕 여행을 기약하며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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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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