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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랄프스 커피가 맛있다고해서 여행중 꼭 들려보려고 메디슨에비뉴점에 들렸었는데요 ~
아니,,, 랄프로렌 매장이랑 같이 있는거에요 ㅎㅎ
그제서야 랄프스커피가 랄프로렌거라는걸 알았습니다 😆😂
근데 랄프로렌 매장도 고급스럽고 옷도 예뻐서 깜짝 놀랐네요 ㅎㅎ
폴로가 등급이 여러개가 있더니 랄프로렌은 이렇게 차별화를 시켰구나 !! 감탄하며 구경했어요.
3시넘어 도착했는데 카페 자리에 앉을려고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았고요
옷 구경하고 다시 오니 줄이 없어서 바로 카페에 앉을 수 있었습니다. 다른 카페랑 달리 식당처럼 서비스해주는 직원이 따로 있어서 직원에서 커피 주문하면 자리에 갖다주더라고요 . 좌석에서 보낼 수 있는 시간은 45분으로 제한한다고 안내문이 있었고요 ㅎㅎ
다른곳보다는 가격대가 조금 높았네요 ^ ^
굿즈를 사러 오시는 분들도 많다고 ㅎㅎ
작은 카페이지만 레스토랑 분위기가 나서 좋았어요.
좌석은 다닥 붙어있긴해요.
지하에 화장실이 있고 , 혹시 카페를 이용하지 않아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을것같고요 ~
인테리어도 너무 고급지게 해 놓았더라고요 ㅎㅎ
지금은 홈데코 매장인 4층이 리노베이션중인데
나중에 오픈하면 또 보는 재미가 있을것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