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안녕하세요 ! 오늘은 브루클린 윌리엄스 버그 도미노파크 근처를 다녀왔어요!
브루클린 투어를 하실 땐 덤보 브루클린브릿지 + 윌리엄스 버그 도미노파크 정말 추천드려요!
그럼 브루클린으로 출발해볼게요^^
오늘은 아이스하키 경기가 있나봐욤
사람들이 온통 파랑옷을 입구 있어요.
미국은 싱기하면서도 웃겼던 것이 인기있는 스포츠 경기가 있는날은 기차고 전철이고 버스고
온통 유니폼을 입은 사람들이 정말 우르르르르르ㅡㄹ르르ㅡㄹㄹㄹㄹㄹ 나타나요!
음 오늘 날씨도 따듯할 줄 알고 !
도미노파크에서 피크닉 계획도 하구 ~ . . .
간식까지 준비해왔는데 날씨가 너무 쌀쌀하구 바람불고 흐렸어요 하하핳 머쓱
분명 저번주에 날씨확인했을땐 쨍하고 해뜬다 했눈데 날씨맘이 바뀌었나봐요 읔
여러분들은 뉴욕의 변덕 날씨에 당하지말구, 여정 출발 전 꼭 한버 다시 확인하시구 여행하세요! 헿
따라서 오늘 도미노파크에서 룰랄라 피크닉하려던 계획 전면 수정!
지하철역에서 내려서 걸어가던중 너무 추워서 오늘은 실내데이트로 급하게 일정을 바꾸어버렸다죠
캬 하지만 오히려 좋았어요!
오늘은 그간 가고싶었지만 막상 가보지 못했던 브루클린의 소품샾들 빈티지샾 빈티지마켓 투어 실시 탕탕탕
하기전 브런치.. 밥부터 먹고 투어가자요~~~~
Marcy avenue 역에서 내려
역 앞
버스를타구 3정거장 ㄱ ㄱ
버스 문 터치하면 열려요
길거리에 피자가게가 무진장 많은 미국
약간 분식집 많은 우리나라처럼 피자집 왕많은 미쿸
브루클린 가정집 현관은 꼭 계단으로 주르륵 되어있는게
아~주 뉴요커인척 피자먹기 최고네요
[ 뜬금 제가 생각하는 뉴요커 특징정리 *
일단 피자 반접어서 계단에 앉아 먹기
무단횡단 하능거
아침엔 베이글에 커피마시는거
비오는날 우산 안쓰고 맞으며 걷는거 ]
SUNDAY IN BROOKLYN
브루클린의 브런치 카페 썬데이 인 브루클린
Sunday In Brooklyn
348 Wythe Ave, Brooklyn, NY 11249 미국
때마침 일요일이었던 오늘 !
일요일 브루클린에서 브런치 !
대기줄이 있더라구요 생각보다 사람이 많았어요!
그래두 BAR 구역 자리가 나서 곧바로 입장했답니다 ~
귀여운 멍뭉이 메뉴판 ㅎ
리뷰에서 다들 선데이 팬케이크 ! 추천해주시길래 도전해 보았어요
and 스파이씨 치킨? 버거! 주문했어요
음료는 따듯한 말차라떼와 바닐라라떼!
칵테일 맛있어보였는데 바깥이 쌀쌀해서 추웠던지라 따듯한 라떼 마셨어욤 !
도넛 처럼 겉은 바삭하고 속은 쵹쵹했던 팬케이크
게다가 소스맛이 아주 독특했어요.
정말 예상외의 맛ㅇ ㅣ 라 아주 놀랐었더라죠 허허
맛없진 않았지만 구냥구랬어요 ㅎ 이런 팬케이크도 있구나 독특하다.
도넛 ? 양념뭐지? 음 하지만 맛...은 있네 이게 뭐지 했던 선데이 팬케이크 맛 후기
이 집 커피 잘하더라구요
힣 러떼에 바닐라 시럽 추가로 주문했더니 귀여운 비커 컵에 시럽 담아주셨어요 잔도 예뿌고 시럽도 귀엽다 했는디 커피까지 맛있어 행복했어요. 신맛커피보단 고소한커피맛이었어요! 읔 I don't like 신 맛 커퓌 !
치킨버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킨패티 겉에 양념뭔데 과자냐구 매콤한 치토스뿌려 치킨과 함께 튀긴 맛이랄까~~ 오이지는 미국맛. 음 모든 음식이 완전 독특한 맛이었어요 적응안되는 맛
그치만 억울하게 맛이 없지는 않았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곳만의 분위기에 취해 칭구와 커피도 마시구 맛있는 브런치도 잘 즐겼네요 힣
마지막 빌지를 받는데 오잉!!! 귀,.,엽자나 ㅎㅎㅎㅎ
새초롬하게 돈과 팁을 꽂아두고 나왔답니다.
BEAM
BEAM = 아기자기 알록달록하고 귀여운 생활용품을 판매하는 소품샾
BEAM
272 Kent Ave, Brooklyn, NY 11249 미국
도미노파크 근처에 위치 한 BEAM 소품샾!
엇 입구부터
안녕 귀요미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용도가 뭘까 저 몽뚝 뭉뚝 한 것들은 ? ?
이 곳은 저번 시티 소호근처 방문했던 생활용품소품샾에 비해 가격대도 괜찮았고 독특한 소품들이 많아 시간가는줄 모르고 구경하고 나왔어요.
꼬부랑 포크 ㅎ 예전 무한도전에서 사용할법한 벌칙 포크처럼 생겼어요 ㅎ
물감 물통 화분 우핳ㅎ 그 사이 버섯들 여기 제법 귀엽죠>>!!
동그리 고양이 털 동글말아 만든것 같던 티코스터 컵받침대
곧 자취를 시작하는 아니지우에게 이 곳 아주 흥미로웠어요 .
자취에대한 로망은 없지만
급 예쁜 그릇들 물품들을 보고 사용해보는 상상을 하며 구경했다죠 ㅎ
얼룩말 소파 쿜쿄
오이스터 ..뭘까요 저건 암튼 굴 받침대 ?? ..ㄹ
아니아니 수저 젓가락 받침대!
여러분들은 블랙앤 화이트로 꾸며진 세련된 스타일의 식탁과 용품 VS 우드톤 편안 안락한 식탁과 용품
중 어떤 스타일이 더 좋아하시나요!>???
저는 완전 후자랍니다!
I LOVE 우드톤 베이지 올리브색감!
꽃 선물을 받으면 오예하며 기분좋아하는사람 VS 꽃은 효율적이지 못한 돈낭비한 선물이다
요건 완전 전자요! 꽃 선물 받으면 사실 하루종일 기분이 조크든요 ㅎㅎ
방에 꽃을 꽂아두면 한 1주일에서 2주일동안 소소한 행복을 누릴수 있어요!!
저 도자기 컵들도 넘 귀염 ..
저 물통과 컵세트 가격도 제법 착해서 나중에가서 데려오려고 합니다.
조금만 기다려 얘들아 곧 데리러갈게 !
미술관 가면 혼자 아주고냥 상상의 나래를 막막막 펼치는 사람 VS 엇 그림이네 음 어 음 유명하다니까 찰칵
요건 전자요
어쩌다 소품샾와서 이런생각을 하고있다는것 자체로 참 전자쪽 유형같죠??!
헿ㅎ 상상은 즐겁고 미술관가면 영감을 받는건 아니지만 다양한 색감으로 시각적 자극도 받구
내가 상상했던 미술이야기와 작가님들의 작품에 대한 견해를 비교해보는것도 제법 흥미롭더라구요 .
조만간 또 한 번 미술관에 다녀와서 요런저런 상상이야기를 풀어 보도록할게요 ㅎ
아늑 소파위 화려강산했던 담요 쿠션들 ㅎ
저 꽈배기 수저 나이프??
저 나이프는 잼바르는 용도로만 쓰일듯요
수저는 나무볼에 요거트 담아 먹을때 쓰면 왕 귀여울것 같아서 가격표를 확인해보았는데
어우 어우 어우 너희들은 나와 함께 할 수 없을것같다.
힣 고양이 수세미 나무늘보 수세미 왕귀엽죠 저칭구도 자취 시작과 동시에 데려올겁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징짜 귀여워서 설거지할 때 마다 웃음이 절로 나올것 같아요
귀염뽀짝
이 소품샾 제법 구경할맛 났어요! 도미노파크나 브루클린 가실 때 한 번 구경가보세요 ~
다음으로 쭈욱 걸어가다보니 나타난 와인가게
술을 잘 못해서 와인에 대해서는 잘모르지만 입구가 빈티지틱한게
영화속에 나올법했더라죠 ㅎ
쓰슥 지나쳐 만난 다음 장소!
비밀 정원같던 꽃집
와인스토어 바로 옆옆 근처에 있었던 꽃집
꽃향기에 스르륵 방문하게 되었어요
그치만 꽃은 눈에 안들어오고
요 유리병이 햇빛에 반사되어 반짝반짝 투명했던게 귀여웠어요
초콜렛 분수 같이 생긴 화분들
여기도 화분 소품들 그리구 꽃에 관련된 책과 식물디자인 노트들 기념품들을 판매했어요!
걷다 발견하시면 방문해 보시지요!
투명 유리병처럼 기분이 향긋하게 맑아지던 곳!
내부가 작아보였는데 뒷편에 큰 부피의 식물들로 가득가득했어요 ㅎ
싱기한 식물들도 구경하러 나가고싶었지만 추워서 사진만 찍었어요!
짜라쟌 !
No62
출처 입력
어떻게 읽는거죠?
NO62..? 하핫
외관이 딸기우유같아서 방문해보았어요
외관부터 핑크 핑크 핑크
저 컵 징짜 귀여웠어요 ! 컵이랑 체크무니 도자기 하우스미니어처 악세사리 구경하고 나왔어요!
소품샾을 이리저리 구경하다보니 브루클린 도미노 파크 근처는 약간 한국의 성수동 같은 느낌이네요!
다음은 나뭇잎 샾
오늘은 제법 무계획 여정인데도 뽈뽈뽈 잘 다니죠 하핫!
생각보다 구경거리가 많네요 여기.
아 이 나뭇잎 소품샾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어요
LEFI
출처 입력
쨘 로고 나뭇잎 !
들어가기 앞서 간판부터가 우왕 여기 좋아! 했눈데 징짜 좋았어요.
일단 이 아치형으로 된 건물 구조덕에
분위기가 신기했달까?
이쪽은 아늑했구
저쪽은 화사했어요.
아늑했던곳에서 주방용품 생활소품 구경을 했는데 생선모양 그릇 배추그릇 독특한 그릇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 웃다가 베리캔들 바케트캔들 버터캔들도 너무 귀여웠어요.
주방에서 자주 보이던 음식 주재료들이 다른 용도의 물품으로 재탄생되니 싱기하고 웃기고 막그랬답니다.
여기 재밌졐ㅋㅋㅋㅋㅋ!!
칭구들 스푼 나이프 포크 부침개 귀걸이 데려오더라구요..
칭구들 생일때나 기념품으로 조금식 구매해야겠어요.
바케트빵 징짜 왕웃겨.
포장도 저렇게 빵처럼 해준다구요 쿄쿜쿜ㅋ
화사했던 공간에는 악세사리들 판매했어요
저는 저 모형 꽃과 꽃병이 탐났는데 저건 판매상품이 아니었어요 ㅔ 헿
동그란 탁자에 저리 두면 정말 예쁠것같았눈데.. 아쉽아쉽
요 모형꽃들은 판매중! 곧 완전 봄 여름 날씨니
인테리어 고민중이신분들! 꽃으로 집을 한층 화사하게 체인지 해보아요~
브루클린 나들이가실분들
요리저리 소품샾투어도 함께해보시져!
AND 브루클린 길거리 특징
맨하탄 시티보다 한산해서 비교적 여유롭고
고요한 성수동 같다가도 벽화작품이 많아 힙한 홍대같아 보였던 은근히 시티보다 재밌었던 곳 같아요.
이번여정으로 브루클린의 매력에 빠져버렸네욥.
브루클린 거리 ~~~~
힙 한 브루클린 거리를 걸어요.
브루클린 구경 끝!
살 것과 구경할 것이 생겨 잠시 들린 소호
슈프림은 항상 줄이 길어요 .
오늘도 바뿌다 바ㅃㅓ서 입장 실패 ~~
무슨 놀이동산이냐구여!!!
소호의 거리
구글엔 폐업이라고 나와있지만
늘 가면 늘 있는 글로시에!
ㅋㅋㅋ분홍 분홍 귀욤
글로시에 음 하지만 글로시에 화장품 음 음 음
립스틱을 사려고했으나 색이 안맞아 실패
아쉽다. 미국 핫 한 화장품 겟 실패
맥 립스틱 굳... ㅎ
자라도 잠시 들려 쇼핑 하구 집에가서
요즘 수면제로 뇌에 복용중인 영어 동화...?
읽다 잠이 들었답니다.
오늘 우당탕탕 무계획이었지만 아주 즐거웠어요! 너무 관광지는 아니었지만 브루클린 덤보나 브루클린 브릿지 보고 시간 남으실때 윌리엄스 버그나 도미노 파크까지 날 잡고 하루 퐉 구경하시는것도 아주 강력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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