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자연사 박물관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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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자연사박물관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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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프트샵에도 볼거리가 가득하고,

동물에 관심이 많으시다면 더더욱 볼거리가 다양한 곳입니다.

달에 처음 도착했을 당시 신문을 다시 만들어서 팔더라구요.

기념으로 하나 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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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에 박제된 동물들을

임의로 죽인게 아닌 자연사한 동물들로만 이뤄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배경으로 만들어진 나무,꽃들은 그 동물이 서식한 곳에 사는 것들로 만들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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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자세히 보면 동물들 사이에 숨겨진 깨알같은 친구들이 종종있습니다.

개구리,도마뱀.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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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쉴 곳도 많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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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된 동물들이라 털의 색감이 탈색?된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정기적으로 다시 털을 염색(색칠?)을 해주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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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하나의 명화를 보는 것 같은

프레임. 안에 동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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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된 스케일이 남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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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알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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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갔을 당시엔 상어 특별 전시회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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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충류관에 가면 뭔가 3d 매거진을 보는 듯한 레이아웃으로 전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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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긴 비단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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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관도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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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바닥에 누워서 흰수염고래도 보시고, 앞에 영상도 보면서 쉬어가시는 거 추천해요.

특히 여름에 시원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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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에 빈 전시관처럼 보이는 곳이 있어요.

심해의 향유고래와 대왕오징어 싸움을 전시한 거라,

빛이 거의 없는 상태로 전시되어 있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요런게 안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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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길어 빼꼼 나온 공룡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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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개구리보고 놀라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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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으로 보고 찾기 좀 애매할 수도 있지만,

이런 도서관? 같이 쉴 수 있는 곳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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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구경하면 힘드시니, 여기서 잠시 쉬어가는 것도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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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 보려면 하루 풀로 봐야할 거 같아요.

저는 문화관은 대충 보고 동물위주로만 봤는데도,

힘들고 오래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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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4-05-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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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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