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랜도 가는 비행기를 기다리며 시간이 잠시 남아서 신혼부부 뉴욕 여행 후기를 적어봅니다.
저희는 총 9박 일정으로 뉴욕7일 올랜도2일 일정입니다.
[2일날]
배터리공원~황소~원월드~911메모리얼~NBA농구경기 봤어요
신랑이 농구를 좋아해서 첫 플레이오프 경기 직관을 갔어요. 농알못인 저에게도 메디슨스퀘어가든 현장 분위기와 게임은 정말 재밌더라고요, 완전 강추 합니다
섹션109예매했는데 생각보다 가깝고 잘보였어요
뉴욕닉스Vs필라델피아
마지막에 역전 꿀잼!!
경기 시작 전
셀레나고메즈랑 스팅도 왔어요 ㅋㅋㅋㅋㅋ
[3일날]
브라이언트공원~NBA스토어~그랜드센트럴~PIER83 서클라인 크루즈~첼시마켓~덤보+브루클린브릿지+소호 (스냅찍었어요)
지나가다 본 록펠러
그의 농구 사랑..
어딜가나 농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부럽대요
스냅기다리며... 조커피.. 만석이라 10분 기다려서 실내 입장했어요
안녕 덤보~ 평일이라 사람이 적었다고 하네용
[4일날]
다음날은 나이아가라 당일치기~
델타 타고 다녀왔는데 엄청 추워서 혼났어요
신랑이 찾은 캐나다 푸틴 맛집만 기억나네요🤣
갔던 날은 흐리고 추웠습니다.
버팔로공항에서 먹은 버팔로윙... (소스는 무슨맛으로 먹는지?)
[5일차]
늦잠 자고
모마~갤러거~쇼핑~알라딘뮤지컬
tkts에서 기다려서 메자닌 자리로 둘이 158불에 봤어요
나이아가라 갈때 만났던 부부의 추천으로 봤는데 역시 무대장치가 진짜 많고 화려하고 배우들도 잘하더라구요
공연시작하기전에 유튜브로 만화 요약한거 보고 갔더니 거의 그대로여서 이해하기쉬웠어요
(양탄자 왕신기)
[6일차]
자연사박물관~센트럴파크~구겐하임~메트로폴리탄~한인타운...
저는 박물관 체질이 아닌지라 .. 모마에서도 큰 흥미가 없었지만 자연사에서는 공룡!! 기억에 남았어요 도슨트투어는 안했어요 넘 피곤해서ㅠㅠ
센트럴파크에 돗자리 가져갔는데
가져가길 너무 잘한 아이템 중 하나
깔고 누워서 낮잠을 잔 신랑...(우리모두 핵피곤)
오늘도 부러워하는 농구인..
실내는 전시 준비중이라 못보고 다른데만 봤어요
[7일차]
Babybluesny~Dominopark~트레이더조~저녁(fer)
올랜도로 가는 전날이라 짐을 모두 챙겨서 마지막날 숙소로 미리 옮기는 일정이었어요.
지금은 뉴왁공항에 한인택시 타고 도착했어요
지금은 뉴왁공항에 올랜도 가려고 한인택시 타고 왔어요
현재 환율이 후덜덜하지만
쓸 수 있음에 감사 하며 후기를 마칩니다 ㅎㅎ
미국가시는 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무사히 여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