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미여디에서 서부여행 준비를 하다, 이런저런글들을 많이보다보니, 예전에 동부여행을 갔었던 추억이 있어 올려봅니다..! 당시 여행일정은 뉴욕->보스턴-> 토론토 ->필라델피아 -> 워싱턴 -> 뉴욕 으로 가는 미친 스케줄이었는데요
ㅋㅋㅋㅋㅋ (22살 젊었다보니 할수있었던....)
여행을 준비하던중 북미에서 롤드컵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오? 우리 여행중에 뉴욕에서 4강전을 하네?' 해서 예약을 했었던 경기입니다.
토요일 경기를 볼까 일요일 경기를 볼까 고민했었지만, 그냥 아무생각없이 토요일 경기를 티켓마스터에서 예매했구, 몇달전 예매한거라 그냥 막연하게 '페이커가 우리 예매한날 경기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진짜 실제로 그날이 그 명경기가 펼쳐졌던 SKT VS ROX의 경기였습니다.. 롤 좋아하실분들은 아실만한 명경기였습니다..
5꽉까지 가는 접전이었어요
시간이 너무많이 지났지만, 미국 여행중 경험했던 소중한 추억이라,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