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8년전 동부여행 당시 갔었던 뉴욕 롤드컵 후기 (SKT VS ROX)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미여디에서 서부여행 준비를 하다, 이런저런글들을 많이보다보니, 예전에 동부여행을 갔었던 추억이 있어 올려봅니다..! 당시 여행일정은 뉴욕->보스턴-> 토론토 ->필라델피아 -> 워싱턴 -> 뉴욕 으로 가는 미친 스케줄이었는데요

ㅋㅋㅋㅋㅋ (22살 젊었다보니 할수있었던....)

여행을 준비하던중 북미에서 롤드컵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오? 우리 여행중에 뉴욕에서 4강전을 하네?' 해서 예약을 했었던 경기입니다.

토요일 경기를 볼까 일요일 경기를 볼까 고민했었지만, 그냥 아무생각없이 토요일 경기를 티켓마스터에서 예매했구, 몇달전 예매한거라 그냥 막연하게 '페이커가 우리 예매한날 경기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진짜 실제로 그날이 그 명경기가 펼쳐졌던 SKT VS ROX의 경기였습니다.. 롤 좋아하실분들은 아실만한 명경기였습니다..

5꽉까지 가는 접전이었어요

경기시작전 배채우기 위해 먹었던 할랄푸드,.. 렌치소스 과할정도로 많이 뿌려줘야 꿀맛이죠.. 또먹고싶다..^^

당시 롤드컵을 진행했던 메디슨 스퀘어가든..

입장했을떄 그 경기장의 웅장함과 함성이란.... 아직도 기억합니다.. 너무 행복했고, 큰 추억이었어요

직관당시 경악을 금치못했었던 미스포춘 서포터,..

뉴욕사람들 진짜 함성소리 리액션 반응 미쳤습니다.. 엄청 화끈하게 응원하시더라구요...!

대상혁.. 페이커

경기 끝나고 길가다가 보게된 피넛선수입니다. 타임스퀘어를 보러가다가 어떤 덩치큰 흑인이 피넛선수한테 시비걸어 곤경에 처하게되자 저희 일행중 영어 잘하는 친구가 도와줬던 에피소드가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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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너무많이 지났지만, 미국 여행중 경험했던 소중한 추억이라,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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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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