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생각보다 사진을 많이 첨부해서 2탄까지..
르뱅쿠키
슬슬 낙엽지는 뉴욕
마이페이보릿!
내가 알던 맛이 아닌데....?
실망..
나도 이서진님이랑 동문할래
k-pop?
뉴욕 여행 중 가장 큰 실수
앞선 뮤지컬 보면서 조금 알아 들었다고
내 영어 실력을 너무 과대평가함..
1도 이해 못 했음...
유명한 카츠델리
생각보다 엄청 맛있진 않지만 한 번쯤 먹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양이 많아서 저녁으로 먹고 남은 건 포장해서 다음 날 아침으로
피클은 아삭아삭하기 맛있었다
오..저만한 C4 있으면 평생 부스터 걱정 안 해도될텐데
루즈벨트 섬으로 가는 곤돌라
고양이들 안 도망가나?
????????
nyc 페리타고
아.. 로또 됐으면 내 건데
마지막 날 마지막 식사는 또 루비스
앞에 구준엽님 계셨음
뉴욕에서 연예인만 3명 봄
뉴욕이 연예인 본진인가...?
한국 가기 싫어~
jfk공항 가기 전 마지막 사진ㅠ
갈 땐 역시 이코노미지
항상 둘 이상으로 왔던 미국 작년 뉴욕은 나 혼자 여행
친구와 의견 조율 안 해도되고 배려하느라 서로 말하지 못 하는 불편함도 없이 내가 원하는대로 귀찮으면 늦게 일어나고 걷다가 앉아서 핸드폰하고 공원에서 책 읽고 졸려서 숙소에 가서 낮잠 좀 자다 나오고 평소에 좋아하던 미식축구 뮤지컬 마음껏 보고 어슬렁 어슬렁 다녔더니 오히려 혼자 여행이 편했다
(내가 느낀 혼여행의 단점은 음식을 다양하게 못 시키는 거, 동행을 구해야 가기 편한 곳이 은근 많고 혼자라 숙소 값이 부담되서 호스텔만 ㅠ 가끔 말동무가 있으면 좋을 거 같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짧은 열흘이라 괜찮았던거 같기도 하다)
열흘동안 그 전에 못 했던 것과 못 봤던 걸 많이 해서 너무 좋았던 작년 뉴욕 여행
몇 번을 와도 다니는 루트나 먹는 건 비슷해도 언제나 뉴욕은 좋다
또 이번 9월에 뉴욕을 가는데 또 같은 루트 같은 음식을 먹을 거 같지만 그래도 벌써 두근거려 뜬금없이 작년 여행 기록 겸 후기를 끄적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