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FLYNYON헬기투어 후기

안녕하세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우선 강추입니다!

FLYNYON 공식 홈페이지에서 70퍼센트 할인받아서 15분코스 doors off 예약하였구요.

헬기 탑승장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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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 숙소에서 월드트레이드센터역(WTC)까지 간다음에 WTC에서 path train 티켓을 끊어서 journal squar역까지 가서 내렸다가 우버잡고 차로 10분정도 가서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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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15분 일찍 오라고 해서 일찍 갔더니

몸무게 측정, 코스설명, 짧은 안전 동영상 시청, 짐보관, 장비착용등 때문에 일찍 오라고 한거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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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5분코스만 예약했는데

헬기타기 전에 데스크에서 직원분이 부르더니 30분 어떻냐면서 1인당 100불인데 90불까지 해주겠다 해서 okay하고 탔어요^^

결국 30분타고 다해서 40만원 정도 든거 같아요.

비싸긴 해도 뉴욕까지 언제 또 오겠냐며 탄거지만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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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 없는 헬기라 무섭긴 했지만 짜릿하기도 하고 재밌었어요! 저는 2월말에 오후에 탔는데 당시에 영상5-6도 했던거 같은데 춥긴했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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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럭거리는 옷보다는 레깅스에 긴양말 신으시는걸 추천드려요. 머리도 묶는게 낫고요. 얼굴시려우니 마스크도 추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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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참고로 셀카봉은 거기서 알아서 튼튼한걸로 제공해주시기 때문에 따로 챙길 필요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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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헬기에 총 5명 탔고, 3명이 타는 자리만 완전 문짝이 없이 오픈되어 있고 1명은 약간 가려져 있는 자리이고, 1명은 조종사 옆자리 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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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보관하는 곳에 화장실 붙어있어서 좋았고

짜릿한 경험이라 끝나고 나면 당떨어지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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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journal square역에서 내리면 cvs같은거에 약국이 붙어있는데 거기서 멜라토닌 싸게 구입해서 기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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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는대로 적었는데 추가로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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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John Miller Way

https://maps.app.goo.gl/xvyT3xBJYnMZgmr97?g_s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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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4-03-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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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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