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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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을 사랑하는 1일차뉴요커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구경을 이어갑니다~
지난 이야기는 아래에...
크리스토퍼 성인의 안내를 따라 다음 작품 앞으로 갑니다
엘 그레꼬님 또 만났네요
자화상이라는 말도 있다는데... 아니신가요??? 읭!
마치 주왕산 계속 같은 포근함
루테인 지아잔틴 못지않은 편안한 Green~
건강 챙기셨으면 재물운도 챙기세요
해바라기 한 점 집에 들이시면 돈복이 굴러옵니다 ㅎㅎ
또 하나의 형님 작품
형님은 사물이 다 이렇게 보이는 걸까???
ICL을 해드렸어야 하는데...
교과서에 나오는 작품
고갱님 타히티 한 달 살기 특가 상품이 나왔어요~
매진 임박!!!
쇠라님도 시력이 보통이 아니시군요
혹시 겹눈???
센트럴 파크 아니에요???
파리 가 보셨어요???
고흐 형님 거울보면 정말 이래 보이시남요?
사랑의~ 비너스~~~
비너스는 사랑
쀼~ 한 애기천사들~~~
이런 것이 누가 봐도 명화!!!
보티첼리 아님에 주의하세요
아는체하려다 위기에 봉착할 수도 있습니다
절대 제 이야기가 아니고 제 친구... 지인...
세잔이라 도박사도 세명???
최종 승자는 언제나 하우스
예림이 그 패 까 봐!!!
도박신고는 1588-0112(이왜진)
지는 생각 안하고 이래저래 막 그냥...
슬로건은 결핍을 반영한다는 말
회화만 보고 이 많은 작품은 그냥 두고 떠나는 마음...
도저히 달랠길이 없어
기념품 샵으로 ㅎㅎ
다른 기념품 보다 우리의 영혼배를 채워준 팝콘 ^^
본 곳 보다 지나쳐 온 곳이 더 많았던 MET
24시간이 모자라~~~
감히 반나절짜리 스케쥴이라니...
꼭 다시... 올지는 모르겠지만 또 만나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