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Scattered Memories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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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다녀와 기분 좋을 때 즉흥적으로 정리한 결과일까?

흩어진 기억처럼 숨어있던 사진들 중 뒤늦게 눈에 띄는 것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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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 추억을 긁어 모아 빈틈을 매워 보려 한다.(뜻하지 않은 갬~성~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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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뒤의 뮤지컬 극장

어딘가 보수작업을 하면서 굴뚝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이 뉴욕 감성이라는 아들

뉴욕 너란 자식~ 괜히 멋있어 보이는구나

자연사박물관 정문

나는 왜 자꾸 인증샷을 잊을까?

분명 나는 눈비를 맞고 대기 했었는데... 빨간약???

MET로 가는 길에서

센트럴파크를 빠져나오기 직전 발견한 곰세마리

마침 우리 가족도 세마리명

곰세마리를 보면 노래가 절로 나오지요~ 근데 아빠는 누구???

라디오시티 : 밤에 피어나는 존재감

숙소 가는 길 큰 길 건너편에 뉴욕같은 느낌의 네온싸인

왼쪽 구석에 지하철 입구가 있다는 사실!!! 왜 다 뉴욕 같은 느낌이지???

MET 정문

잊지 말자 인증샷

맨날 까먹는 인증샷 그리고 내부관람 날에 날씨가 너무 좋잖아

줄리아나 피자

뉴욕에서 먹는 정통(?) 이태리 피자

이탈리아에서 하와이안 피자 먹는 기분???

센트럴파크의 오벨리스트

어디서 가져 온 걸까?

나 이거 유럽에서 봤는데... 머리가 또...

락펠러센터의 아틀라스

가족을 어깨에 짊어진 가장의 모습(근육 제외)

3대 600은 가뿐할 것 같은 아틀쒸

밤의 쉑쉑1호점

햄버거집에서 채워보는 위장감성

따뜻할 때 야외에서 즐겨보세요(추우니까 뉴요커 없음)

매그놀리아 베이커리

바나나푸딩 원툴이라도 방문할 가치가 충분

다음엔 대짜로 먹어야지~(자신의 위장을 과소평가하지 맙시다)

6번가에도 분수가 있어요

이름하여 6번가 분수???!!!

여기 땅 값이 얼만데 단층 건물도 아니고 분수라니 ㄷㄷㄷ

노을지는 브루클린

브루클린도 예쁜 곳이 참 많은데... 시간이 모자라네요

건물 + 노을 + 지하철 = 3합이 아주 그냥~

제네시스 매장

애증의 한국 브랜드

현대야 한국에 잘하자~

하이라인의 프리즘?

(크리스탈? 프리즘? 작가의 의도는 생각해 본적 없음)

하이라인에는 초화류 말고 설치 미술도 많아요~

웨스트빌리지의 담쟁이

(아들이 생각한 전형적인 뉴욕 거리)

근데 담쟁이는 영국 뭐 이런거 아님???

아빠의 기억 회복을 위해 힘써준 아들

고마워~~~

덕분에 작고 소듕한 게시물을 하나 더 작성할 수 있었다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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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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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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