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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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av가 아닌 스팟과 st을 따라 뉴욕으로 들어갑니다
지난번에 고백했듯이
타임스퀘어에서 제대로 인증샷을 찍어 놓은게 없어서 얻어 걸린 사진이라도 올립니다. 지송요...
어느 흐린 날의 타임스퀘어
낮에는 사람이 미어 터지던 타임스퀘어
밤에도 매력 터지죠
마지막 날 아침 일찍 잠을 떨치고 일어나 찍은 타임스퀘어
사람은 없지만 어쨋든 타임스퀘어
나 미국 갔다 옴! 진짜임!!
여러분 명소를 눈에 담는 것은 중요하지만
증빙자료를 남기는 것은 더욱 중요합니다
잊지마세요~ *^^*
(위의 의견은 블로그 개인의 의견으로 네이버와는 관련이 없...)
타임스퀘어 근처에는 나스닥 헤드쿼터가 있습니다
여러분 영!차! 영!차! 가시죠~ (테슬라야 힘을 내 제발)
첫 날 오자마자 배를 채워준 쉑쉑도 있습니다
뉴욕에 왔다는 증거는 귀중합니다
인위적이지 않은 적당한 배경흐림은
합성의혹을 벗어나게 해주죠
동대문 아닙니다!!!
가이드 투어 때 들은 재밌는 이야기
금은방 거리의 상점들은 저녁에는 현물을 모두 치우고 가게문을 닫는다는군요
일 거래량이 4억 달러랬나??? 으마으마하다던데
그 많은 물건을 다 치운다고??
근데 4억 달러 맞나? 벌써 흐려진 뉴욕의 기억 ㅠㅠ
안 돼!!!
1일차뉴요커의 깜찍한 지갑사정에 맞춘 귀여운 가게도 많아요
4딸라???
NoNo but 여러개 사면 5딸라 언더
천장까지 꽉 채운 가늠이 되지 않는 용량
싸게 파는 것 같긴한데
(나중에 조카녀석이 맞다고 알려 줌)
개별 포장이 잘되어 있는 허쉬로 옮겨 가봅시다
양말 한짝이면 초콜렛 10봉지는 살 수 있는 신기한 나라
뉴요커 돼지에겐 a.k.a. 천국
브라이언트 파크 말고 진짜 목적지였던 홀푸드 마켓
초바니 요구르트, 피지, 에비앙 생수, 케틀감자칩, 어지간한 것은 여기서 해결이 됩니다
(트조나 코코까지 가신 회원님들 존경합니다)
맞은편의 브라이언트 파크는 얻어 걸린 것 ㅋㅋ
여러분 꼭 브라이언트 파크에 다녀왔다고 하시는 거에요
홀푸드마켓은 잊으셈
그럼 레드썬!!!
다음 이시간에 계속... 하고 싶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