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걸어서 뉴욕속으로 3 - 5번가, 애플스토어, 프라자호텔, 사라베스, 성패트릭성당, 락펠러센터(레고스토어, 랄프커피)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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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을 경건하게 보내고 온

저퀄리티를 자랑하는 뉴요커

다시 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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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5번가를 따라 뉴욕을 돌아 다녀 봅니다

어느 추운 날 구겐하임 미술관(?)을 가기로 한 바로 그 날

(교양이 넘치는 뉴요커, 미술과 인문학에 관심이 많으니까)

괜시리 센트럴 파크를 가로지르기로 합니다

센트럴 파크의 올라프

난 크리스토프가 아닌 관계로 바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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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겐하임에서 5번가 방향은 버스가 많습니다

길도 완전 1직선!!!

버스가 첨이라면 이 때 한 번 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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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저 애플에서 내려요~

고오급~ 고글(256G 기준 3,499달러부터) 낀 애플스토어

저는 군침만 흘리고 갑니다

싱싱한 신상이 단 돈 3,499딸라~

저 계단엔 슬픈 전설이 있지...

우리 가족 입장전에 콜라를 집어 던지던 아저씨는 어떻게 되었을까

그리고 저 계단 중앙의 은색 기둥은 엘베라는 사실!!!

한 번 타고 올라가 보세요 ^^

(할 수 있는 건 다 해 봅시다 : 공짜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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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은편에는 프라자호텔이 있어요

애플스토어에서 나와서야 보인 프라자호텔

눈 앞에 있어도 관심을 못 끈 프라자호텔

이제 눈에 띄였으니 폭풍검색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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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사라베스도 있네요(여러분 한국에도 들어왔데요)

배가 고프니까 바로 입장!!!

미국 식당 분위기 - 사진찍기 딱 좋아

요런게 브런치 감성 - 인스타각 OK???

외국인 밭에 심어진 외로운 한국인 한 테이블

고독을 즐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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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미국, 요거이 브런치, 뽕이 치사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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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속의 유럽 같은 느낌

성당은 성당 ㅎㅎ 파사드만 즐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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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펠러센터의 아틀라스...는 사진이 어디갔지? ㅋ

(내가 집에가서 사진 찾아 낸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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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랄프커피로 떼워보아요(바로 옆이니까..)

랄프로렌은 폴로 아녀유??? 웬 커피?

유명하다니까 유명한 줄 알게 된 랄프 커피

마치 헤지스 커피, 빈폴 커피 같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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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펠러센터엔 레고스토어도 유명하지요

뉴요커 드루와~ 드루와~

얼른 지르러 구경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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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걸 보고

우오오~~~

또 이런 걸 본 후

역시 천조국!!!

이런 걸 사 옵니다

사이즈 차이 = 수준 차이 ㅎㅎㅎ

아쉬운 마음에 메디슨스퀘어 가든 옆의 레고스토어도 올려드림요

여긴 왜 팔만???

프랑스에서 첨 여신상이 올 때 메디슨스퀘어 가든에 팔 부분이 잠시 설치되어 있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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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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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참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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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일 없이 잘 설치되었다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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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레고스토어에서

용의 기운 받아 가세요

머리

몸통

꼬리 곰탕

어두육미(이거 아니고) 용두사미(이것도 아니고)

용의 기운 받아 힘찬 2024년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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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3-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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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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