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우선 한국에서 버드랜드 날짜를 잘 못 예약해서
ㅈ됐다 싶은 마음에 찾아보니
이메일로 환불해달라고 보내면 해준다길래
보내봤더니 환불해줬습니다
혹시나 환불하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재예약 하려던 중 뉴욕사는 친구가 추천해준
로컬 재즈바 Bopeep 이
입장료도 없고 저렴한 가격에 재즈바를 즐길 수 있어서
거길 가기로 했습니다
여기는 가게 1층이고 옆에 지하로 내려가야 해요
여기서 피아노치며 공연해줍니다
남자분이 메인으로 계속 피아노치며 노래 불러주고
일하는 직원분들이 돌아가며 노래해요
저렴한 가격에 분위기
즐기시기에 나쁘지 않음
가격 상관없이 시켜먹고 전 피아노 연주자분께 팁 조금 드렸어요(선택사항)
칵테일은 노맛이니까 하이볼이나 맥주 시키시길..
유명한 버드랜드
볼까말까 고민하다
일요일 저녁에 워크인으로 갔습니다
7:30분쯤 도착 8:30분부터 공연이었나 그랬어요
바 자리는 선착순 워크인 받는거같고
자리가 있어서 들어가 앉았어요
30달러 입장료 + 20달러 음료 또는 음식인데
전 바에 앉아 위스키 한잔 17달러 시키고 끝냈습니다
로컬재즈바와 차원이 다른 정통 연주라
둘 다 체험해보는것도 괜찮은거같아요
그러나 저는 둘 다 저녁시간대에 오전부터 여행하느라
굉장히 졸렸습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