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 치폴레 주문방법 추천조합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안녕하세요

미국 지하철 후기 댓글 감사합니다.

지하철에 이어 처음 도전한 치폴레 후기

공유해드리려고 왔어요!

​

처음 미국 갔을 땐, 입맛에 안맞을 것 같아서 도전하지 않았는데 먹어보고나서 진작 먹을껄...후회했던거 있죠!

진~짜 맛있어요!

​

저의 입맛은 향신료가 들어간 음식을 못먹어요...

예를들면...쌀국수...마라탕...이쪽이요ㅠ_ㅜ

​

치폴레는 소스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겐 맛있지만,

소스많은 걸 좋아하지 않으신다면 드시다가 물리실수도 있을 것 같아요! 모두에게 만족은 어렵더라도!

드신분들 보면 대부분 입맛에 잘 맞다고 하시더라고요.

​

치몰레 맛있게 먹는 추천조합을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

주문방법!

​

1. Bowl 볼선택 했습니다.

(수저로 퍼먹기 딱 좋아요! 또띠아도 맛있는데 먹기 힘들더라고요 ㅜ ㅜ 다 흘러내려서요ㅜㅜ )

​

2. 밥 종류 선택하기

플레인라이스/화이트라이스/브라운라이스

이렇게 3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

플레인 라이스 = 고수가 들어가지 않았음, 대신 지점마다 달라서 플레인라이스가 없을수도 있데요!

​

없을 경우

고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화이트라이스 추천합니다!

(브라운라이스보다 고수맛이 덜 난다고 해요)

​

3. 짝꿍이 콩을 안좋아해서 저는 콩 뺐습니다!

No bean~

​

4. 고기 선택 무조건 스테이크 했어요!

​

5. 소스랑 야채는

콘+프레시 토마토살사+ 샤워크림+ 과카몰리!!!! + 치즈

과카몰리 너무 맛있어요!!!

(프레쉬 살사에도 고수가 들어간다고 하지만

저는 고수향을 못느꼈어요!)

​

마지막으로 나초칩이나 또띠아 추가주문 할 수 있는데

저는 양이 많아서 안했습니다!

​

생각보다 양이 정말 많아서 처음엔 각각 주문해서 먹었다가 나중엔 1개만 주문해서 같이 나눠먹었어요.

양이 많아요!

​

이렇게 포장해서 숙소가서 먹으면 크...! 맛납니다!

아주 피로가 풀리는 맛이에요!

​

추가로 치폴레 인종차별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요.

제가 직접 경험하니까 어떤건지 알겠더라고요.

​

치폴레는 우리나라 서브웨이랑 주문방식이 비슷해요!

하나선택 다음선택 이런게 멈추지말고 쓰윽 스피드하게 지나가야하는데 아무래도 제가 영어가 부족해서 직원들이 답답해하시는 표정을 지으셨었는데요!

이런 부분 때문에 차별을 느꼈다, 불친절하다 라고

말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저는 오히려...제영어실력이 부족해서 죄송했어요ㅜㅜ

저 때문에 일이 밀리면 뒷사람도 밀려지는거잖아요...

당연히 직원 분들이 답답해 하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또 괜스레 처음 방문하면 긴장해서 당황하는 일도

많잖아요! 혹시라도 치폴레 직원이 답답해하는 표정을 짓는다면 그냥 너그럽게 이해하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

오늘도 안전한 여행 되세요. ENJOY~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2-28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913 · 댓글 38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