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MoMA에서 만난 작품들 3 - 떨이로 드립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이젠 우리가 MoMA를 떠나야 할 시간

기념품 샵으로 고고

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본 것들 정리합니다 ^^

​

찾았다 내 취향

제목이 the wedding이라는데 어디가 웨딩인지...

나는야 친러파

러시아 언니 작품이라 좋은건가???

이것도 꽤 큰데...

모네님 살림살이 어렵다던데...

이건 짱짱 큼

작품활동 어찌하셨소

금전보다 사랑을 택한 모네뉨은 멋쟁이

크기를 느껴 보시라~ 3면 서라운드 입체음향...

칸딘스키... 음... 역쉬 알았어...

혹시 세포인가염??? DNA - BTS

불리한 건 빨리 넘어 갑시다

​

오~~~ 이분들은 우리 동네 이장님댁 둘째 딸...

칼로아줌마 초면에 죄송 - 아는 척 좀 부탁요

우리집 과수원의 올리브 나무

엄청 유명한 분 모셔다 그린 작품 올시다

아비뇽의 섹쉬한 처녀들

누님들 사... 사.. 사랑합니다

피카소 형님 애들 옷은 입힙시다

남자고 여자고 공평하게 다 벗기는 카소형

또 찾은 내 취향

아~ 저 사자의 선한 눈망울. 완전 귀요미 아닌가요?

좌측의 아가씨가 전혀 눈에 안 들어오네요

진짭니다!!!

​

클림트님 키스는 어디 두셨수?

형님도 아가씨들 옷 좀 챙겨주세요~

엔디 워킹홀리데이 가다

누님도 어찌하여 목만 오시었소

뜨끈한 수프 한 잔 하고 마지막까지 달려봅니다

한국인은 국물!!!

로이킴? 리히텐슈타인

언니 제모 깔끔 ^^

미술 별거없네 그까이꺼 나도 그리겠네 ㅎㅎ

근자감의 원천 잭슨 폴록

볼 땐 허리가 아팠는데

쓸 땐 머리가 아팠다는...

​

여러분 모마에서 자신만의 취향을 찾아 보아요

힘들어도 포기하지 마시고 기념품 샵을 꼭 들리세요

귀여운 제품이 여러분의 지갑을 노리고 있으니까요 ㅎㅎ

(나만 당할 순 없지)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2-25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43 · 댓글 44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