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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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우리가 MoMA를 떠나야 할 시간
기념품 샵으로 고고
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본 것들 정리합니다 ^^
찾았다 내 취향
나는야 친러파
이것도 꽤 큰데...
이건 짱짱 큼
금전보다 사랑을 택한 모네뉨은 멋쟁이
칸딘스키... 음... 역쉬 알았어...
불리한 건 빨리 넘어 갑시다
오~~~ 이분들은 우리 동네 이장님댁 둘째 딸...
우리집 과수원의 올리브 나무
아비뇽의 섹쉬한 처녀들
피카소 형님 애들 옷은 입힙시다
또 찾은 내 취향
좌측의 아가씨가 전혀 눈에 안 들어오네요
진짭니다!!!
클림트님 키스는 어디 두셨수?
엔디 워킹홀리데이 가다
뜨끈한 수프 한 잔 하고 마지막까지 달려봅니다
로이킴? 리히텐슈타인
미술 별거없네 그까이꺼 나도 그리겠네 ㅎㅎ
볼 땐 허리가 아팠는데
쓸 땐 머리가 아팠다는...
여러분 모마에서 자신만의 취향을 찾아 보아요
힘들어도 포기하지 마시고 기념품 샵을 꼭 들리세요
귀여운 제품이 여러분의 지갑을 노리고 있으니까요 ㅎㅎ
(나만 당할 순 없지)